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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와이, 건기식 한의사의 영역으로의 도전…반년의 성과
7월 한의원 전용 건강브랜드 ‘더한’ 출시 및 일반인에 브랜드 홍보
2019년 12월 26일 () 06:53:36 민족의학신문 mjmedi@mjmedi.com
   
◇사진 1. 지난 7월 7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런칭설명회에서 초청된 200여명의 한의사들에게 더한 건기식 제품 소개, 마케팅 계획, 추후 추진계획 등을 공유했다.

건강기능식품 산업은 지난 5년간 연평균성장률 9.7%를 기록하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에서 건강기능식품은 한국의 1인 스타트업부터 대형 제약사들까지 모두가 주목하는 산업이 되었다. 반면에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성장하면서 급증하는 소비에 따라 관련 정보가 무분별하게 노출되면서, 덩달아 오남용과 부작용 문제까지 사회적으로 부상하고 있다.

내 몸을 가장 정확하게 진단하고 맞춤처방이 가능한 전문가인 한의사가 건강기능식품의 선택과 섭취도 함께 지도해준다면, 이 같은 우려를 불식시키고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건기식 소비가 가능하지 않을까? 한의사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상상했던 생각이다. 최근 한의계에서 활발하게 기업 활동을 펼치고 있는 ㈜씨와이가 올 7월 한의원 전용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출시하였다.

 

■2019년, 한의원에 필요한 제품의 연구개발에 집중

올해 ㈜씨와이는 한의원 내원 고객 유형을 분석하여 한의원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관절건강, 체지방감소, 면역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3종과 다양한 소비자에게 활용이 가능한 아미노산과 소화효소 식품 2종을 출시하였다. 한의사들이 모든 제품의 연구개발에 주도하였으며, 기능 성분에 자연에서 얻은 전통 한방 소재를 부원료로 더한 것이 ‘더한’만의 차별성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의사 연구개발 건강브랜드라는 차별성을 통해 이름을 알리고 있는 ‘더한’은 론칭 이후 자체 브랜드 이외도 한의원에 블랙모어스, 파마제닉 등의 유수의 건강기능식품브랜드 유통 확장을 통해 상품 구색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제품의 확장은 ‘더한’의 엄격한 입점 기준을 적용하고, 축적된 큐레이션 노하우로 상품을 선별해 ‘더한’ 못지않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론칭부터 지금까지 ‘더한’의 건강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판매를 진행한 한의원 수는 약 200개소 이상에 달한다.

   
◇사진 2. 윤영희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윈터페스티발에서 한의사 연구개발 건강기능식품 더한의 홍보활동을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향후 한의사 연구개발 ‘더한’을 알리기 위한 소비자 홍보에 전념할 것

올 해 ‘더한’은 강남페스티벌, 브릿지워크 서울, 코엑스 윈터 페스티발, 제야의 타종행사 등과 같이 소비자들과의 최접점에서 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펼치며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데 집중해옥 있다. 윤영희 대표는 ‘올 한해 씨와이는 건강기능식품으로의 사업영역확대와 함께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선정, 중소기업벤처부 메인비즈 인증, 국가직무능력표준 활용 최우수기업 선정, 한의사협회 우수기업상 수상 등 잇다른 성과를 만들어 냈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한의학을 좀 더 편하고 대중적으로 다가갈 수 있게 진정성으로 개발된 더한 제품이 전국민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마케팅을 통해 ‘더한’브랜드를 알려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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