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PDF보기  기사제보  광고안내  싸이트맵
최종편집 : 2020.1.2 목 08:51
> 뉴스 > 뉴스 > 학회/연구/교육
     
경남대, ‘AI한의사 시스템 개발 연구회 포럼’ 개최
빅데이터 기반 설진 자동진단 플랫폼 등
2019년 11월 22일 () 15:25:50 박숙현 기자 sh8789@mjmedi.com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한의한 진료 시스템 개발을 위한 포럼이 열렸다.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강재관)은 최근 산학협력관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AI한의사 시스템 개발 연구회 포럼’을 개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한국AI연구회가 주관하고, LINC+사업단과 경남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포럼은 ‘경남웰니스관광 활성화와 한방 의료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AI한의사 시스템 개발’을 주제로 열렸다.

1부에서는 LINC+사업단 박은주 부단장의 ‘연구회 과제 개요’ 발표를 시작으로, 더웰한의원 백승일 원장의 ‘자연어처리를 이용한 질의응답 형식의 문진 응용 소프트웨어’와 다대포한의원 정종율 원장의 ‘혀를 통해 몸의 상태를 진단하는 빅데이터 기반 설진 자동진단 플랫폼’ 등 차별화된 지역 한의학을 위한 AI와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ICT 스타트업 기업인 위미르의 한동규 팀장의 ‘한의학 침 치료를 위한 환자의 생체활력 모니터링 데이터를 통한 OCS KIOSK 시스템 개발’, 경남대 컴퓨터공학부 유남현 교수의 ‘Multi-Source기반 AI한방 빅데이터 분석 및 공유 플랫폼’ 등이 발표됐다. 또한 경남 웰니스 관광 활성화와 한방 빅데이터를 활용한 AI한의사 시스템 개발 연구 활동 경과 및 방향성을 서로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재관 단장은 “경남대는 빅데이터 분야와 지역의 항노화 사업을 연계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며 “기존의 방향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고 혁신적인 모델을 고안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민족의학신문(http://t673.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 30회 한국의사학회 정기학술대...
2019년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
대한동의방약학회 2019년도 상반...
2019년 통합뇌질환학회 파킨슨병...
2019년도 한방척추관절 전문가과...
2019년 제55차 대한한방소아과...
영화읽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조직도찾아오시는 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민족의학신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길 2 | Tel 02-826-6456 | Fax 02-826-6457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529 | 등록연월일:1989-06-16 | 발행일자 : 1989-07-15
발행인 · 편집인 : 임철홍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철홍
Copyright 2009 민족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jmedi@mj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