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PDF보기  기사제보  광고안내  싸이트맵
최종편집 : 2020.1.2 목 08:51
> 뉴스 > 뉴스 > 종합
     
“최혁용 집행부, 회원투표요구서 방해 행위 즉각 중단하라”
한의사비상연대, “정당한 투표요구서의 철회요구서 받는 것은 어불성설”
2019년 06월 27일 () 05:23:30 김춘호 기자 what@mjmedi.com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한의사비상연대(상임대표 이종안)가 집행부를 향해 “회원투표요구서 방해 행위를 중단하라”고 주문했다.

이들은 지난 26일 성명서를 통해 “약사, 한약사까지 포함한 첩약건보시범사업을 독단으로 추진하는 최혁용 집행부에 반대하는 회원들의 목소리가 높다”며 “이에 전국한의사비상연대는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최혁용 회장의 해임 여부를 묻는 내용을 포함한 회원투표요구서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회원투표요구서는 현재 정관에 맞춰 합법적인 방법으로 받고 있으며 정관에서 요구한 회원투표 발의요건을 충족시켜 나가는 중이지만 집행부는 불법적인 수단까지 동원하여 이를 방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회원투표요구서의 취소는 당사자가 자의에 의해 직접 요구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집행부가 투표요구서를 제출한 회원들에게 철회요구서를 받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전체 회원에게 링크를 포함된 문자를 발송하여 회원투표요구서를 제출하고자 하는 회원들을 불안하게 만들어 이를 방해하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덧붙여 “이에 전국한의사비상연대는 집행부의 무책임하고 회원의 미래를 파괴하는 회무에 대한 책임을 묻고, 회원들의 의사표현을 방해하기 위해 불법을 일삼는 행태를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주장했다.

김춘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민족의학신문(http://t673.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 30회 한국의사학회 정기학술대...
2019년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
대한동의방약학회 2019년도 상반...
2019년 통합뇌질환학회 파킨슨병...
2019년도 한방척추관절 전문가과...
2019년 제55차 대한한방소아과...
영화읽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조직도찾아오시는 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민족의학신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길 2 | Tel 02-826-6456 | Fax 02-826-6457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529 | 등록연월일:1989-06-16 | 발행일자 : 1989-07-15
발행인 · 편집인 : 임철홍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철홍
Copyright 2009 민족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jmedi@mj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