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PDF보기  기사제보  광고안내  싸이트맵
최종편집 : 2020.1.2 목 08:51
> 뉴스 > 뉴스 > 약재/약품
     
한의유통, 경기의약연구센타와 MOU 체결
국산한약재 정밀검사 등 실시… 안전성 담보
2010년 04월 05일 () 23:29:52 박진우 기자 dalgigi@mjmedi.com
한의유통 경기의약연구센타와 MOU 체결
국산한약재 정밀검사 등 실시… 안전성 담보

국산한약재의 신뢰 회복을 위해 (주)한의유통(대표 김정열)이 2010년 4월2일 경기의약연구센타(센터장 오좌섭)와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경기의약연구센터는 (주)한의유통에서 유통되는 모든 국산한약재에 관해 정밀검사, 위해물질검사, 관능검사 등을 실시해 안전성을 담보하게 된다.

김정열 대표는 “국산한약재의 품질검사를 수년간 DB화한 결과 현재 국산한약재의 안전성이 위험수위에 도달했다고 판단해 이번 MOU체결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국산한약재는 ‘한약재 수급 및 유통관리 규정(보건복지가족부 고시) 34조’에 의해 제조업소를 통한 제조가 유예돼 의약품도매업 허가만 있어도 유통가능하게 규정돼 있다.

김 대표에 따르면 이런 허점을 악용해 일부 악덕 중계상들이 정밀검사 및 위해물질검사를 통과하지 않는 국산 한약재(의약품)를 규격화해 한방의료기관에 납품되고 있다. 오히려 대부분의 수입한약재는 제조업소를 통해 모든 검사를 마치고, 제조돼 유통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 대표는 “국산한약재의 안전성 시비를 없애고 국민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국산한약재 전 품목을 검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의약연구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공식적으로 인증한 한약재 품질연구기관으로 총 7곳 중 하나이며, (주)한의유통은 전국의 한의사들이 한약 유통질서를 확립하고자 창립한 공익성격의 회사로 현재 약 7,000여개의 한의원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박진우 기자
박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민족의학신문(http://t673.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 30회 한국의사학회 정기학술대...
2019년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
대한동의방약학회 2019년도 상반...
2019년 통합뇌질환학회 파킨슨병...
2019년도 한방척추관절 전문가과...
2019년 제55차 대한한방소아과...
영화읽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조직도찾아오시는 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민족의학신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길 2 | Tel 02-826-6456 | Fax 02-826-6457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529 | 등록연월일:1989-06-16 | 발행일자 : 1989-07-15
발행인 · 편집인 : 임철홍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철홍
Copyright 2009 민족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jmedi@mj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