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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독교총연합회, 태평양법무법인과 업무협약
2011년 02월 28일 (월) 23:26:15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엄신형 전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전기총) 대표회장과 오세립 태평양법무법인 대표변호사가 협약 체결 하였다. 앞으로 국내 기독교 연합단체와 전국 지역의 교회들은 민생문제와 이단들과의 사이에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를 대형 로펌을 통해 자문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기총은 뉴타운, 재개발 지역내의 교회들에 관해 자문을 구하고 태평양법무법인은 법제도 제·개정과 조합 회원사에 대한 법률상담 등을 지원한다. 전기총은 태평양법무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이단과 관련된 각종 연구 및 분석과 대처방안 및 지역교회의 법률상담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제휴한 태평양법무법인은 구두를 통한 간단한 법률 자문은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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