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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자연 목사측, 한기총 명예회장 처벌
이광선, 최성규 목사 등 회원 자격 정지 10년
2011년 02월 27일 (일) 16:20:04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양심선언’한 목사들은 소속 교단에 제명 요청

25일 임원회를 개최한 한기총 길자연 목사 측은 지난 제22회기 한기총 정기총회 소요사태와 관련, 7인위원회를 구성해 이광선 목사측을 중징계 했다.

△이광선 목사(예장통합), 최성규 목사(기하성여), 김동근 장로(개혁총연), 최충하 목사(예장대신), 신광수 목사(예장개혁), 이광원 목사(합동중앙), 최귀수 목사(예성), 박중선 목사(합동진리), 김화경 목사(예장합동), 김병근 목사(합동총신), 김창수 목사(보수합동), 박현수 목사(개혁총회), 김혜은 목사(예장연합), 윤경원 장로(기독시민운동중앙협의회), 이은재 목사(개혁총연), 박남수 목사(개혁선교), 남궁찬 목사(합동보수A), 신언창 목사(예장웨신)등 18명은 자격정지 10년 △김윤기 목사(개혁선교), 김호윤 목사(합동중앙), 김동권 목사(예장합동), 한창영 목사(개혁국제) 등 4명은 자격정지 5년 △심우영 목사(예장중앙), 정순균 목사(예장예장), 이승진 목사(합동중앙), 김명식 목사(기하성순) 등 4명은 자격정지 3년을 각각 결정했다. △한동숙 목사(여성협)는 불법모임(1.27)에 참석한 것을 경고했다.

특히 예장합동 교단에 소속된 강주성, 김화경 목사의 제명을 해당 교단에 요청키로 했다. 이들은 예장합동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 경선과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서 길 목사측으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양심고백했던 이들이다.

또한 홍재철 목사는 이광선 목사측이 최근 길 목사의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정지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낸 것에 대해 “나는 선거법을 위반한 적이 없다.”며 엄신형 선거위원장 등 선관위 전원이 이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지 않으면 고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원 및 위원장의 일부 교체도 이뤄졌다. 공동회장 서정배 목사(합동)는 박홍자 장로로 변경됐으며, 부회장 박홍자 장로 자리에는 고려개혁 허벽 목사가 들어갔다.

교회발전위원회 장희열 목사 자리는 합동 이치우 목사로, 방송통신위원장 감경철 장로 자리는 합동 김동청 목사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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