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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악법 전면폐지 및 도시재생형으로 전환 촉구
한기총 주최로 시국기도회
2011년 01월 08일 (토) 11:59:33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1월 6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재개발대책위원회(재대위) 주관으로 “잘못된 재개발정책의 시정과 교회차별 철폐를 위한 시국기도회”를 갖고 목회자 1천여명과 15일간 단식을 해온 재개발지역 목회자연대회원이 한기총 앞에서 대학로를 거쳐 종로4가까지 거리를 행진했다.

시국기도회에서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명박 정부는 과연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라며 의문을 표명한 뒤 “국민화합과 공정사회를 이루기 위해 원주민과 교회 등 종교기관을 거리로 내쫓는 현행 재개발악법 철폐와 정부와 정치인등 사회지도층이 사회적 약자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국회조찬기도회 회장인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은 즉석 격려사를 통해 “택지개발촉진법과 이에 기초한 재개발방식의 무리한 강행은 중단되어야 한다”며 ‘도시재생사업법’으로 변환시키는 운동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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