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30 수 09:50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 기사제보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뉴스 > 교계
     
전기총, 노숙인 형제들과 송년예배
2011년 01월 01일 (토) 13:05:57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전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목사)는 30일 저녁 사랑의 등대(서울역)에서 노숙하는 형제들과 함께 송년예배로 한파 속에서도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전기총 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노숙인 5백여명에게 정성껏 마련한 저녁식사를 대접하며 그들에게 선물과 함께 희망과 꿈을 선사했다.

전기총 대표회장 엄신형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병든 자도 아니요, 돈이 없는 자도 아닌 영생을 얻지 못한 사람이며 가장 행복한 사람은 천국에 가는 사람이다”라면서 “천국은 예수를 믿으면 누구나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엄 대표회장은 “하나님은 여러분을 너무도 사랑하신다”면서 “2011년도에는 모두가 예수를 믿어 병든 사람이 고침 받고 강건하여서 경제의 문이 열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기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기총신문(http://www.cc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189-45 | 전화: 02)395-9151-7 | 팩스: 0303-0144-3355
(주)한기총신문 발행인.편집인: 진동은 | 등록번호: 서울아 01119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진동은
Copyright 한기총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ccn01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