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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利敵5인방’ 박지원, 임동원, 이종석, 이재정, 정동영!
14일(火) 오후2시 서울프레스센터20층 특별강좌
2010년 12월 09일 (목) 23:30:42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written by. 국민행동본부
1. 박지원에게 묻는다. 지금도 천안함 폭침은 북한소행이 아니고, 李明博 정부가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이라고 생각하는가 ? 그렇다면 김정일을 ‘한반도 평화의 使徒(사도)’라고 보는가 ?

2. 임동원(김대중 시절의 국정원장)에게 묻는다. 북한이 우라늄 시설을 공개한 이 마당에 <부시 정부가 (북한) 核의혹을 조작해 제네바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했다>는 회고록의 터무니 없는 주장을 취소할 용의는 없는가 ?

3. 對北불법송금사건때 임동원 원장의 지휘를 받는 국정원 직원은 김정일의 해외 비자금 계좌(중국은행 마카오 지점의 대성은행 계좌)로 不法자금 2억 달러를 보냈다. 林씨는 간첩 잡는 기관을, 간첩 두목을 위한 송금책으로 전락시킨 책임자이다. 그는 일본인 납치자 신광수까지 포함된 이른바 비전향 장기수 63명 北送(북송)에 반대한 애국시민들을, 從北(종북)쓰레기들의 용어를 빌어와,‘냉전수구세력’이라고 조롱한 사람이다.

4. 월간조선 2009년 6월호는 金銀星 국정원 전 차장 인터뷰를 실었는데, “임동원 원장 시절, 내부에서 ‘원장을 조사해야 한다’는 의견 제기”가 있었다는 주장을 소개하였다. 임동원은, 김대중과 김정일이 주한미군의 성격을 일종의 평화유지군으로 바꿔치기하여, 사실상 無力化시키려 했던 음모의 심부름꾼이었다.

5. 임동원은 북한이 우라늄 농축시설을 공개한 뒤에도, “(北우라늄 사태는) 이명박 정부의 책임이다”는 취지의 賊反荷杖(적반하장)식 반박을 하였다. 김정일보다 더 김정일을 편드는 임동원의 여동생과 남동생은 북한에 살고 있다. 미국의 전 유엔 대사 존 볼튼도 그를 ‘진짜 북한정권 변명가’(real DPRK apologist)라고 표현했다.

6. 학자시절 민족반역자 김일성을 ‘민족의 영웅’이라고 미화한 이종석(노무현 정권 때 통일부 장관)은 국군장교들에게 北에 대한 적개심 교육을 중단할 것을 권고한 이다. 이재정(후임 통일부 장관)은 “서해 NLL은 영토선이 아니다”고 강변하고, 武力으로 서해를 지켜낸 해군 작전에 대하여 ‘방법론을 우리가 반성해야 한다’고 말한 이다. 적개심이 없는 군대가 싸울 수 있나 ? 서해교전 때 죽은 장병은 개죽음한 것인가 ?

7. 정동영은, 제주해협을 북한 무장선박에 개방하고, 電力 200만KW 對北송전을 추진한 자로서 북괴군의 연평도 포격 도발은 우리 군의 砲사격 훈련에도 책임이 있는 것처럼 말하고 해병대가 응사한 포탄에 증오심이 묻어 있다고 악담하였다.

2010. 12. 08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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