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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그는 누구인가?
세상에 한 번도 알려지지 않았던 김대중 출생의 비밀!!!
2010년 09월 19일 (일) 21:58:31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손충무 발행인 ‘LA 라디오서울..

김대중이 죽고 난 뒤 출간한 ‘김대중 자서전’에 ‘나는 첩의 자식 이었다’라는 진실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김대중의 본명은 제갈 대중이었고 첩의 자식이었다. 11년 전 그 진실을 파헤쳐 공개한 손충무, 함윤식, 손창식, 이도형을 대통령 취임 즉시 출판물의 의한 명예훼손죄를 씌우고 구속시켰고, 손충무 징역2년, 함윤식 징역1년 6개월, 손창식, 이도형은 집행유예 처벌을 받았다.

김대중은 무고한 사람들을 징역살이를 시키면서까지 진실을 숨겨야만 했는가? 박지원은 김대중-X파일을 추적하여 보도한 인사이드월드에 큰돈 두 뭉치를 들고 찾아와 손충무를 왜 매수하려 했는가? 청렴결백과 민주주의를 주장하며 민주당 원내대표 자리까지 오른 그는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들을 현혹시키는 친북좌파 앞잡이가 아닌가?
15대 대통령선거 당시 숨겨진 김대중 X-파일을 심층 취재하여 연재 보도한 인사이드월드 입을 막기 위해 김대중은 이희호 최측근 김 모 목사를 시켜 7억 원에 인사이드월드를 왜 매입하려고 했는가?

김대중은 일본의 친북좌파 정치인 우스노미아 도쿠마를 가운데 두고 김일성과 오랫동안 거래를 해왔으며 김일성은 김대중을 의형제처럼 믿고 사랑하고 지원했다. 그 후광으로 김정일에게 국민들의 혈세를 갖다 바쳐 남북 정상회담을 하고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공개되지 않은 엄청난 비밀기록이 이 책속에 담겨있다.
그는 김일성으로부터 1967년 68선거 때부터 김일성으로부터 공작금을 받아 사용한 철저한 친북좌파 두목이었고, 저승으로 가면서도 양심을 속였고, 국민들을 우롱했다.
호남의 영웅으로 숭배하고 대한민국의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떠들었던 사람들을 부끄럽게 만들 진실의 기록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이었다”책이 출간되어 화제의 돌풍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김대중은 1971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된 후 도쿄 플라자호텔에서 조총련 국제국장 김병식 (북한 부주석)으로부터 20만 달라 공작금(선거자금)을 받은 사실도 자서전에 고백하지 않았다. 김대중 자서전에서도 숨겨진 그 진실과 김대중의 새빨간 거짓말을 대한민국 국민들과 전 세계인들에게 공개한다!
또한 이 책에는 박정희 군사정권, 제5공화국의 탄생 등 정치실화의 진실이 기록되어 있어 한국 현대정치가 총망라되어 있다.

김대중-X파일 총 4권 중 제1권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대통령으로 만드는 것 이었다”가 431쪽으로 출간 되었고 제2권 “김대중-김정일 최후의 음모” 제3권 “김대중의 노벨상수상, 개도 웃었다” 제4권 “손충무는 김대중을 세 번 살려 주었다”가 연이어 출간 될 예정이다.

출간 소문에 이어 화제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사이드월드 발행인 손충무 씨는 미국 존스 홉킨스병원 병상에 누워 병마와 싸우며 역사적인 사실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저자 손충무 씨는 이글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바치겠다고 한다.



대담. 손충무 20세기 그 현장의 증언.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을 만드는 것이었다.”

‘孫忠武 20세기 그 현장의 증언’이라 명명된 ‘김대중 X-파일’ 이 네 권의 책으로 묶여져 나온다. 최근 ‘김대중 자서전’이 출간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 제1탄으로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이었다」가 출간 되어 세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뒤이어 제2탄「김대중 - 김정일 최후의 음모」/ 제3탄「김대중의 노벨상 수상, 개도 웃었다」/ 제4탄「손충무는 김대중을 세 번 살려 주었다」출간될 예정이다.

국가는 국민을 배반하고 적장에게 바칠 허상이 아니다.

저자 손충무(孫忠武)는 1964년 경향신문 사회부 기자로 출발 박정희 정권이 유신정권을 선포하고 독재의 칼을 휘두를 때 이를 반대하다가 투옥되어 조사를 받고 풀려나서는 미국에 망명, <한미타임스 - KOREA • AMERICA TIMES>를 창간 편집인 겸 발행인으로 활동하다 후배에게 물려주고 일본 도쿄로 옮겨 아사히 저널, 도쿄 투데이 등에서 국제 문제 칼럼리스트로 활동하는 등 미국과 일본 정계 지도자들과 폭넓은 교류를 쌓으므로 정치인이 할 수 없는 실질적인 역할을 해낸 국제적인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조국이 위기에 처해질 때마다 몸으로 막으면서 현대사의 현장에서 그만이 할 수 있는 자기 역할에 충실했다. 그런 그이기에 좌파 정권 10년 이후 한국에 휘몰아치고 있는 좌경화의 적색 바람을 차단하기 위하여 그가 지켜 본 김대중의 진짜 면모를 이렇게나마 증언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이야기 한다.
“나는 김대중이라는 개인이 미워서 보복하기 위하여 이런 필봉을 휘두르는 것은 아니다. 진정 이 나라가 제 자리를 찾아가기를 바라는 충정에서 나의 생명을 조국을 위하여 바친다는 심경으로 분노와 고뇌를 다스리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쓰고 또 썼다. 정치는 감정이 아니다. 국가는 패거리 이익을 도모하기 위하여 국민을 배반하고 적장에게 갖다가 바칠 수 있는 쓰레기가 아니다. 천년만년 소중히 가꾸어 후손들에게 물려주어 빛나게 할 가치의 전부이다.”

김대중 X - 파일 제 1 탄.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을 만드는 것이었다」를 살펴보자. 총 10장으로 되어 있다. 김동길 박사와 이주천 박사가 추천의 글을 썼다. 김동길 박사는 “이 땅에 좌파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된다”고 분명 못 박고 있다.

이 땅에 좌파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된다.

제 1장 김대중은 대한민국의 애국자인가. 반역자인가?
제 2장 DJ는 무슨 색깔인가?
제 3장 경상도 놈이 하필이면 전라도 놈을 도와 줘.
제 4장 김대중은 전향하지 않은 공산주의자.
제 5장 전두환과 김대중의 대결, 김대중 목숨 전두환 손에.
제 6장 올림픽 유치하고 남북정상회담 발표하시오.
제 7장 전두환, 김일성 정상회담 앞두고 올림픽 때문에 깨져.
제 8장 김일성은 김대중을 가장 믿었다.
제 9장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으로 만들라고 미국에 요구.
제 10장 김대중을 미국이나 일본으로 보내 달라-김일성의 호소.

김대중 X 파일 1탄에서 김대중은 대한민국 대통령을 지낸 사람인데 그의 사상을 벌거벗기는 제목으로 출발한 이유는 무엇인가?
- 김대중은 한 시대의 거목임에는 틀림이 없다. 호남 사람들과 김대중 종교 광신도들, 친북 좌파 세력들 가운데는 ‘호남 벌에서 태어난 영웅, 백제에서 천년 만에 태어난 계백장군의 후예라고 말하고 또 군사 독재정권에 맞서 맨몸으로 맞서 싸운 민주주의 투사, 인권 운동가, 남북 평화 시대의 문을 연 큰 정치가라고 칭찬하지만 그 반대편 사람들은 거짓말쟁이, 부정축재 정치인, 배신 잘하는 인간, 빨갱이라고 말한다. 그 진실을 제 1권에 밝혀 놓았으니 한번 읽어봐 주기 바란다.

김일성이 김대중에게 20만 달러를 주었다는데 사실인가?
- 1971년 제 7대 대통령 선거 때 야당 후보가 되자 김대중이 그의 부인 이휘호 여사와 일본국 도쿄 신주쿠에 있는 플라자 호텔에 여장을 풀었을 때 재일 조총련 부의장이자 한덕수 조총련 의장의 사위인 김병식이 가방을 들고 찾아왔다. 당시 그는 조선신보 발행인도 겸하고 있었다. 이휘호 여사가 잠시 자리를 피해 주었을 때 김병식은 그 앞에 가방을 밀어놓으며 말했다.
“위대한 수령님의 지시에 따라 장인어른께서 보내는 것입니다. 반드시 승리하시라고 수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김병식은 “지금이야말로 이남(남한)에서 자주적인 민주 정권이 서야 북과 남이 민족 주체적으로 통일의 길을 개척해 나가야 할 때입니다.”하는 말도 잊지 않았다.
김병식이 나가고 가방을 풀어보니 빳빳한 미국 돈 20만 달러가 들어 있었다. 71년 당시의 20만 달러라면 지금의 2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돈이다. 김일성의 돈을 받은 사실을 그의 부인 이휘호 여사만 목격했을 줄 알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진실은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김일성이 보내온 정치자금 20만 달러, 지금의 2천만 달러.
- 김대중 X 파일이 발견되고 인사이더 월드가 그 사실을 폭로하고 들었을 때 민주당 박지원 현대표가 찾아와서 5억, 5억 합이 십억 원이 든 봉투를 두 차례나 싸들고 와서 김대중 X파일을 폭로하는 것을 말아달라고 하였을 때 거절하자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서 이틀 후 감방에 집어놓고 2년의 옥살이를 시켰다는데…….
- 그 말을 하려면 전후 사정을 이야기 하지 않으면 이해를 하지 못한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김대중에 대해서 호감을 가졌던 사람이다. 그가 민족 지도자 김구 같은 사람이 되어주기를 기대했었다. 그래서 67년 6월 7일 실시된 국회의원 선거 때 힘 있는 여당 후보 김병삼 씨에게 다 진 선거를 내가 쓴 “이것이 진상이다. 백범암살 폭로기가 있었기에 역전시키는 쾌거를 이룩했다. 어디 그뿐인가? 12, 12의 주역 신군부가 김대중을 내란 음모죄로 체포하여 사형을 시키려고 할 때도 나는 카터와 레이건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전두환 사령관을 만나 사형에서 감형시켜 미국으로 데려가 극적으로 탈출시킨 사람이다. 그런데 그는 은혜를 원수로 갚은 사람이다. 나는 지금도 목적을 위해선 어떤 악한 일이라도 저지르고 마는 김대중의 잔인함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를 생각해 보면 그는 공산당 기질이 뼛골 깊숙이 스며든 사람이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보기도 한다.

백범 암살폭로기와 김병삼 씨와는 어떤 연관이 있었는가요?
- 김병삼 씨는 헌병대장 출신에다 박정희 정권에서는 체신부 장관을 역임한 사람이다. 김구선생이 암살당할 때 역사는 안두희만 들먹이지만 그 한 사람만의 작품이 아니다. 당시 헌병 대위였던 김씨는 김구가 암살되기 한 시간 전 30여명의 대원들을 이끌고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안두희가 김구에게 총을 쏘자 갑작스럽게 경교장으로 나타나 출입을 봉쇄했다. 그 책임자는 김병삼 대위였다. 그들은 총을 맞아 피를 흘리고 있는 김구를 돌보지 않고 경교장으로 들어오려는 사람들만 막았다. 응급조치 의사의 접근까지 막았다. 김구선생이 절명하고 나서야 서둘러 병원으로 이송했다. 김병삼 대위가 아무리 연관이 없다고 부인해도 그 상황을 보면 의심을 받지 않을 수 없다. 그는 김구 살인마로 몰렸고 그로인해 목포 지역구에서 국회의원에 탈락하는 비운을 맞았다.

김대중이란 사람의 정체가 무엇인가? 김대중인가. 윤대중인가, 제갈대중인가 하는 소제목이 아주 흥미를 끄는 제목이든데…….
말 그대로다. 그는 인간적으로 보면 불행한 운명을 타고난 사람이다. 그의 모친 장노도 여사는 제갈성조(諸葛成祚)라는 사람에게 시집을 가서 두 딸을 낳았다. 그런데 그는 몸이 약하여 죽고 난 후 그의 친형 제갈성복(諸葛成福)이 과부가 된 제수씨의 집을 위로하기 위해 자주 드나들다가 섹스 관계를 가졌는데 장 씨가 애기를 갖은 것이다. 그러자 그 소문이 온 섬에 퍼지게 되자 제갈 씨는 이웃마을에 사는 윤창언(尹昌彦) 씨에게 자기 제수를 중매하여 데리고 살게 하였는데 그는 농악을 하는 사람으로 부인과는 사별한 후였다. 그 때 태어난 이가 윤대만(尹大萬-또는 윤성만)이라고 불렀다. 그가 훗날 김대중으로 변한다. 그런데 윤 씨도 일찍이 사망했다. 장노도가 어려워지자 그의 첫 번째 시숙 제갈 씨가 소개한 이가 바로 김해김씨 김운식(金云植)이었고 김대중은 그의 서자(庶子)가 되어 김대중(金大仲)으로 개명했다가 김대중(金大中)이 되었다.

제2장에는 김대중의 색깔에 대해 부각 시켰는데…
- 김대중은 색깔이 붉게 물들어 있다. 김대중은 공산당 당원이었는데 사상적인 전향을 하지 않은 인물이다. 김대중은 우파가 아니라 좌익 공산당이었다.

4장에서는 김대중은 전향하지 않은 공산주의자라고 못박았는데…
- 김대중 그가 국민 앞에 내세우는 이상은 그럴 듯하지만 실제로 정권을 쟁취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동은 문제가 많았다. 거기에다 그는 과거 공산당 활동을 했으며 6. 25 때는 총살자로 분류되어 있었고 전향하지 않은 공산주의자로서 한국 대통령감은 될 수 없었다.

광주사태 배후 세력으로 체포되어 사형언도 받은 김대중,

전두환 사령관이 중앙정보부 부장 서리로 겸직하고 있을 때 일이다. 80년 6월은 민주화의 봄이 오는 줄 알고 정권욕에 혈안이 된 민주화 세력들은 군사정권을 너무 얕잡아 보았다. 전두환 장군은 민주화 운동에 앞장선 김대중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신병치료차 미국으로 가 있기를 바랬다. 그런데 그는 거절했다. 전국 33개 대학의 학생회가 데모를 강행하자 온 국민이 자기를 민족의 지도자로 열망하는 줄 착각을 했다. 김대중의 국민연합은 민주화촉진 국민연합대회 선언문을 발표했다.
“우리들은 5월 19일 오전 10시까지 민주화 촉진 국민선언에서 요구한 비상계엄령 즉시 해제, 신현확 총리와 전두환 보안사령관 즉시 퇴진, 정치범의 전원석방과 복권, 언론의 자유보장, 유신정우회, 통일주체 국민회의와 정부 개헌심의 위원회 즉시 해체에 대하여 정부가 명확한 답변을 국민 앞에 밝힐 것을 요구한다. 만일 이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때는 5월 19일 정오를 기하여 행동강령에 기초해 우리 국민은 투쟁에 나선다”는 내용이었다. 이것은 정부에 대한 민중봉기의 최후 통고였다.
계엄령은 선포되었다. 전국의 대학 학생회는 숨죽이며 흩어졌는데 광주는 달랐다. 저들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똘똘 뭉쳐 광주사태를 일으켰다. 김대중은 5, 18 광주사건 배후 인물로 체포되었고 김종필은 부정축재자로 체포되었다. 그 때 김대중은 군사법정에서 사형을 언도받았던 것이다.

제 6장, 7장은 올림픽과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던데.
- 비화라서 넣어 보았다. 전두환 사령관이 대통령에 나서면서 있었던 일이기도 하다. 역사의 낙수라고 할까, 김대중이 역사의 현장에서 아슬아슬 살아남기까지 활동한 숨바꼭질하며 올림픽 유치의 주역 박종규 실장의 역할, 강변로 정인숙 사건 등이 그것이다.

김일성은 김대중을 얼마나 신뢰했는가?
- 김대중 X파일은 1974년 8월 9일과 10일 평양에서 작성된 기록이다. 이 파일은 거져 얻어진 것이 아니다. 그 실증을 찾기 위해 저자는 피나는 노력을 기울였다. 드디어 엑스 파일이 평양과 일본의 비밀문서 창고에 깊숙이 감추어져 있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나 펄펄 뛰며 기뻐했는지 모른다. 평양의 대동강변에 있는 김일성 여름별장에서 이루어진 김일성과 친북 정치인 우스노미아 도꾸마 의원과의 대담 속에는 그가 얼마나 김대중을 아끼고 사랑하는지를 소상히 밝히고 있다.
한반도를 피 바다로 만든 6. 25 전쟁을 일으킨 원흉 김일성 전 북한 주석, 그는 한국 정치인들 가운데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하게 소망했다. 또한 기회 있을 때마다 미국과 일본 정부 및 주요 정치가들에게 편지와 특사를 보내 남조선이 진보적인 선택을 하면 스파이도 보내지 않고 침략도 하지 않겠다고 했다.

제 10장은 김일성이 아끼는 우스노미아 도꾸마가 어떠한 인물인가를 밝히고 있다. 도대체 그는 어떠한 사람이며 우리나라와는 왜 소원해 졌는가?
- 일본인들은 그를 진보적인 정치인, 사회주의 국가 전문 정치인으로 부르고, 북한에서는 위대한 수령 동지가 가장 신뢰하는 동지, 북조선의 가장 큰 손님으로 통한다. 그러나 남한에서는 친북한 일본 정치인, 김일성 앞잡이, 조선침략자 일본군 사령관의 아들이라 불리며 김대중 추종세력들 간에는 김대중의 큰형, 김대중을 살려준 은인으로 불린다.

일본 침략군 사령관 우스노미아 타로의 아들 우스노미아 도꾸마.

끝으로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한의 대통령 만드는 것이었다”를 집필하는 동기를 들려달라.
-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31년 동안 감추어준 김대중의 가면을 벗길 것이다”에서 밝혀 놓았다. 그는 스스로를 행동하는 양심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그 자신을 속이는 구실에 불과하다. 김대중은 가면을 쓰고 뒷구멍으로 김일성과 거래를 하며 김일성이 바라던 고려연방제를 위한 음모를 하고 있었던, 친북세력 김일성을 추종하는 비겁한 정치인이다. 그런 사실은 그가 대통령에 당선된 후 김정일의 협박에 못 이기는 척하면서 8억 달러를 김정일에게 주고 2000년 6.15 평양선언을 통해 “낮은 단계로의 연방제에 합의해 줌으로써 그 본색이 밝혀진 것이다. 그는 대통령이 되어서도 좌파 정권 10년 어간에 70억 달러를 마구 퍼부어 주어 핵무기가 되고 미사일이 되어 한국을 겨냥하게 만들었다.
그는 북한에 헌금을 하면서도 철저히 자기 이익을 챙겼다. 그 근거가 바로 노벨평화상이다. 김대중이 노벨평화상을 받았다고 할 때 그의 평생의 정치 라이벌 김영삼 전 대통령은 “김대중이 노벨 평화상을 받다니 개도 웃을 일이다”고 해서 일본 최고의 지성인 잡지 문예춘추(文藝春秋)의 톱기사가 되어 국제적인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김대중은 노벨 평화상을 개 값으로 추락시켰다." 김대중 그는 노벨 평화상을 받기 위해 어떤 사기 행각을 벌였을까? 그 진상도 밝힌다. 나는 다시 말하지만 김대중 그를 개인적으로 망신을 주기 위해 그의 감추어진 가면을 벗기는 것이 아니다. 그의 가면을 벗겨야만 공산주의의 실체가 드러나는 것이고 그를 따르는 수많은 좌익분자들의 허상을 밝히므로 이 나라의 어두운 공산세력을 추방할 수 있기에 어려운 결심을 한 것이다.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는 애국충정의 발로임을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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