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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가지 못하는 탈북민 위로예배드려 …
2010년 09월 17일 (금) 22:14:33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새로운 꿈을 안고 찾아온 탈북민들에게 헤어진 가족들을 만나보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탈북민을 위한 중추절 위로예배가 9월 16일(목) 오후 5시 한기총 세미나실(한국기독교연합회관 1501호)에서 드려졌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홍기숙 장로) 주최로 드려진 이 예배에 탈북민 42명이 참석했으며, 여성위원들이 탈북민들에게 선물을 나누어주고 만찬도 함께했다.
1부 예배는 한기총 여성위원장 홍기숙 장로의 사회로 한기총 여성위원회 직전위원장 박홍자 장로(한기총 부회장)가 기도하고 서기 신성애 장로의 성경봉독 후 한기총 총무 김운태 목사가 “더 풍성하게 되는 삶”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총무 권복주 장로가 광고를 하고 전성원 장로(한기총 공동회장)의 만찬을 위한 기도가 있은 후 여성위원회가 마련한 선물을 증정했다.
한기총 여성위원회는 매년 중추절이 되면 고향을 찾지 못하는 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초청하거나 찾아가 위로하고 선물을 나누고 있으며, 특히 이번 11월에는 소외된 이웃에게 김장김치 6,000kg을 보내는 행사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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