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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차 CBMC 한국대회 오는 8월 11일 개막
한국대회…일터사역 중요성 재인식
2010년 07월 22일 (목) 12:38:04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CBMC의 가장 큰 행사 중의 하나인 제 37회 CBMC 한국대회(이하 한국대회)가 오는 8월 11-13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엑스코에서 개최된다.
한국대회는 전 세계에 흩어진 ‘한인 CBMC 디아스포라’가 함께 모이는 자리다.
해마다 4천여명의 회원과 가족이 참석하여 CBMC 비전을 새롭게 하고 시대에 따른 워크숍 및 특강을 비롯해 회원간 교제와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란 주제로 열릴 이번 한국대회에서는 회원 각 개인의 역량과 노력에 의해 공동체(개인, 가정, 일터, CBMC, 교회, 지역사회, 국가)가 변화되길 기대하며, 하늘에 뿌리내린 사업현장의 변화를 추구한다.
한국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일터사역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일터사역의 추진 방법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마련한 것. 특히 사업가 또는 전문인으로서 성공적인 일터사역을 담당했거나 담당하고 있는 모델들에 대해 바로 알고, 도전 받아, 실천을 결단한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지역 중 한곳인 대구에서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대구지역에 있는 모든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놀라운 영적 부흥이 일어나길 기대하고 있다.
주강사는 김장환목사(극동방송 회장)와 김종필목사(임마누엘 가스펠 센터(미국) 바이탈리티 프로젝트 디렉터)가 맡았으며, 노시청회장(㈜필룩스 대표이사)와 안민교수(고신대학교 교회음악과)가 특별강사로 나선다.
주요 프로그램과 관련, 오피니언 비즈니스 리더들을 초청해 CBMC를 소개하고 초청강사를 통하여 사업과 의미 있는 삶을 나누는 전도초청만찬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국내의 전 회원들이 해당지역에 인맥을 활용하여 대상자를 초청하고 만찬을 함께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도초청만찬은 자연스럽게 CBMC를 이해하고 받아들여, 함께 성경적 기업경영으로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특히 대구지역의 영적 부흥을 위해 영적 리더들을 함께 초청한다.
이 외에도 한국교회는 온 가족이 함께하여 대회에 참석하고 대회 후에는 가족만의 오붓한 시간을 만들 수 있다.
자녀팀은 대회기간 동안 유지부,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파란회) 각각 별도의 장소에서 캠프를 진행하며, 전 세계의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이 시간을 통해 CBMC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성인이 되면 회원으로 활동하여 세대를 잇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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