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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관위, 2개 연회 투표중지로 개표 미지수
2010년 07월 13일 (화) 22:14:06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환호 감독)가 진행하고 있는 감독회장 재선거가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

본부집계에 따르면, 서울연회 유권자 543명중 415명(76.4%) 투표, 서울남연회는 투표중지, 중부연회는 840명중 388명(46.1%), 경기연회는 526명중 223명(42.3%), 중앙연회는 453명중 193명(42.6%), 동부연회는 554명중 294명(53%), 충북연회는 274명중 108명(39.4%), 남부연회는 462명중 158명(34.1%), 충청연회는 투표중지, 삼남연회는 272명중 109명(40%), 호남선교연회는 166명중 89명(53.6%)이 참석해, 총 1977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남연회와 충청연회의 투표소에는 총회 측 인사들의 재선거 불법성을 들어 투표를 저지해, 2시 40여분 경 투표가 어렵다고 판단한 해당 재선거관리위원장들이 투표중지를 선언했다. 이로써 오늘 개표하기에는 어렵고, 일단 투표함을 봉인한 후 전체투표가 완료된 후에야 개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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