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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이젠 짐이 아니라 힘입니다”
사모만을 위한 행복축제 ‘Loving You’
2010년 07월 07일 (수) 18:51:58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사모만을 위한 행복축제 ‘Loving You’ 해피나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 동안 진새골 사랑의집(경기도 광주)에서 열린다.
하이패밀리 가정 사역 평생교육원(원장 김향숙)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스트레스를 없앨 수 없다면 차라리 즐기라’를 모토로 웃음, 동작, 음악 등 심리적학 도구를 통해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돕는다.
탁월한 말씀강해는 스트레스에 대한 시각을 변화시키게 되고, 스트레스 관리법을 학습하게 된다.
김향숙 원장은 “사모는 교회의 어머니다. 사모가 행복해야 목회자가 행복할 수 있고, 그래야 성도들이 행복할 수 있다”며 “스트레스는 사모들의 행복을 좀 먹는 최악의 바이러스”라고 밝혔다.
김 원장은 “러빙유를 통해 사모들은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된 것”이라며 “러빙유에 참가해 스스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면역력을 강화시켜 행복을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행복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송길원목사와 김향숙사모의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 주제는 내 안에 일어난 호르몬 쿠데타 정복하기, 거울아 거울아, 자아상의 회복, 고진감래, 쓴 마음의 치유, 관계건축가 되기, 관계회복, 꿈은 이루어 진다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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