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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기성 교류협력 지속적으로 추진
상호 협력 방안 구체적 논의키로
2010년 07월 07일 (수) 18:10:04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노희석목사)와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원팔연목사) 총회 임원들이 각 교단 총회 후 첫 임원 상견례를 가졌다.
지난달 29일 서초동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상견례에는 예성측에서 총회장 노희석목사를 비롯해 부총회장 석광근목사, 장로부총회장 탁수명장로, 총무 최귀수목사, 부서기 이종복목사가 참석했으며, 기성측에서는 총회장 원팔연목사를 비롯한 부총회장 주남석목사, 장로부총회장 권중호장로, 교단총무 송윤기목사 등 9명이 참석했다.
원팔연 총회장은 “이산가족이 만난 것처럼 반갑고 기쁘다. 앞으로 기성·예성의 연합일치 운동에 언제라도 참여하고 협조할 자세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노희석 총회장은 “한 뿌리인 양 교단이 한국교회에서 성결교회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 역량을 다해가자”며 화답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몇 년 전 불거진 교단활동과 관련해서는 언급이 없었으며, “자칫 오해의 소지와 함께 그간의 교류마저도 소원해질 수 있으니 지속적인 모임과 교류가 선행되어야한다는 조심스런 의견”도 나왔다.
이번 상견례는 양 교단 총무들의 주선으로 이뤄졌으며, 교단창립 100주년 이후 3년만의 첫 공식 만남이다.
양 교단 임원단은 이날을 계기로 향후 지속적인 모임과 교류를 갖기로 하는 한편 상호 협력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해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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