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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이용한 스마트한 미혹”
2010년 06월 25일 (금) 11:30:17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스마트폰(Smartphone) 열풍이 불고 있다. 이미 스마트폰용 어플을 제작한 이단단체는 2010년 6월 현재 몰몬교, 안식교, 여호와의 증인 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어 어플이 대부분이나, 여호와의증인은 “날마다 성경을 검토함”이라는 한글 어플을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밖에 만민중앙교회, 다락방, IYF, 통일교 등은 팟캐스트,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다. 이단 어플, 트위터 등의 가장 큰 문제점은 그 명칭이나 소개만 보아서는 분별하기 쉽지 않다는 것과 이들이 어플을 등록할 때 관심 분야를 종교, 기독교, 성경 등으로 설정하고 있어 기독교인들의 혼란을 더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 이단전문 월간지인 「현대종교」도 보다 발 빠르게 이단 정보를 알리고 한국 교회, 성도들과 소통하기 위해 공식 트위터를 개설했다(twitter.com/hdjongkyo). 한국교회 또한 트위터 개설, 어플 개발 등 이단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정보망 구축에 대한 투자를 고려해야 할 때가 되었다.

* 구체적인 내용은 월간 「현대종교」 7/8월호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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