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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JEA 정기총회 설교
“한일 양국교회의 연합기도사역” 강조
2010년 06월 18일 (금) 06:40:01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일본복음동맹(JEA) 제25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설교하고 한일 양국교회의 연합기도사역을 강조했다.
이광선 목사는 지난 2010년 5월 31일부터 6월2일까지 일본 시즈오까현 야마하리조트에서 열린 JEA 총회에서 예레미야 33장 1~7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를 통해 최근의 한반도의 정세를 반신부자유자(중풍병자)에 비유하며, “운명공동체인 북한문제에 대하여는 마비가 된 반신을 건강한 다른 반신이 무시할 수 없다”며 “그 누구도 고칠 수 없는 개인적 육신의 질병에 대하여 하나님만이 완전하게 고쳐주시듯이 이 총체적인 대한민국의 국가적인 질병을 하나님이 고쳐주시도록 일본교회가 중보자이신 예수님의 사역을 본받아 특별중보기도 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일본의 총체적인 위기상황에 대하여서도 한국교회가 예레미야 같이 부르짖어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이 이 민족을 온전하게 치유해 주셔서 열방에 쓰임 받는 민족이 되게 하실 것”이라며 양국교회의 연합기도사역에 대하여 강조했다. 이번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방일에는 총무 김운태 목사가 수행하여 축사 순서를 담당했다. 한기총과 JEA는 2009년 12월 8일에 선교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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