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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법규개정 수정안 만장일치로 채택
오는 6월 24일 14시에 임시총회를 열어 통과 예정
2010년 06월 11일 (금) 21:38:05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실행위원회는 법규개정 수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오는 6월 24일(목) 오후 2시에 임시총회를 열어 통과시키기로 했다.

수정안은 지난 9일에 있었던 명예회장 간담회에서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부분에 대한 허심탄회한 토론을 통해 개진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제시되었고, 실행위원회 토론에서 선거관리규정 일부를 수정하자는 요구가 수용됨에 따라 전격적으로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법규개정은 정관과 운영세칙과 선거관리규정을 전반적으로 개정하는 것으로서 변화발전위원회가 초안을 만들고 임원회가 이를 바탕으로 개정안을 발의하여 지난 5월 25일에 열린 제21-1차 실행위원회에 상정되었다. 그러나 회의자료가 회의 당석에서 배포되어 회원들이 개정 내용에 대해 숙지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정회되었다가 오늘 속회에서 심의를 마친 것이다.

임시총회에 상정되는 실행위원회의 법규개정안의 주요 변화는 대표회장을 실행위원회가 아닌 총회에서 선출하는 것과, 임기를 1년에서 2년 단임으로 바꾸는 것 (투표인단을 200여명 실행위원에서 500여명 총대로 확대한 것은 금권 과열선거를  막아보겠다는 의도다.) 과, 특별시와 광역시와 도의 지역연합회를 회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또 상임위원회에서 일부를 상설위원회로 개편하고 사무처 조직 편제도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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