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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자신이 말씀 앞에 항상 겸손한 마음 가져야”
바울사관아카데미 제6차 공개 컨퍼런스 성황리 마쳐
2010년 06월 09일 (수) 15:55:52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바울사관아카데미(이사장 이기웅 목사, 원장 신옥주 목사)가 5월 31일(월)부터 6월 1일(화)까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공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특히 목회자들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 이 컨퍼런스에는 각지에서 몰려든 목회자와 사모 등이 자리를 가득 메워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신옥주 목사는 특히 목회자들이 성경에 대한 올바르고 깊은 이해가 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목회자 자신이 항상 말씀 앞에 겸손하고 배우고자 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옥주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가르쳐야 할 목회자들이 말씀에 대해 모르면 안 된다”며 “모든 해답은 성경 속에 있다. 성경을 깊이 있게 연구해야 한다”고 했다.

신 목사는 “성경 속에는 세상 그 어떤 문화나 사상보다도 뛰어난 말씀이 있다”며 “이를 더 열심히 공부하고 깨달으면 목회 현장에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신천지 비롯한 이단 사이비 집단들의 잘못된 성경 해석에 대해 비판하며, 말씀을 올바로 알고 전해서 양들을 이단들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경계했다.

바울사관아카데미는 목회자와 성도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건강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우는 일로 섬기기 위해 창립됐으며, 2009년 8월부터 그간 5차에 걸친 아카데미를 가져왔다. 이번 제6차 아카데미에서는 신옥주 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성경을 통전적으로 해석하는 강의를 전한다. 문자적·문법적·문맥적·역사적·정경적·점진적 원칙에 입각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한편 바울사관아카데미는 이번 공개컨퍼런스에 이어 오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영광제일교회에서 제1차 집중세미나를 연다. 이 세미나에서는 전도서를 강해하며, 깊은 말씀 연구와 회원들 간의 교제 및 연합에 힘쓸 방침이다.

문의: 바울사관아카데미 032-666-9101 / 010-7738-8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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