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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 있는 교회로 거듭나기
기독교교회제모습찾기 제4회 전국대회
2010년 06월 09일 (수) 15:54:15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한국교회가 초대교회의 제모습을 찾게 하는데 헌신하고 있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대표회장 유영섭 목사, 이하 예총연)는 4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기독교교회제모습찾기 제4회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그리스도의 사상과 인격을 본받아 청렴, 결백한 목회자,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지역사회에 믿음과 신뢰를 주는 성도가 될 것을 다짐했다. 특히 교회의 올바른 본질을 회복해 이웃과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교회가 될 것을 결의했다.

이날 대회는 기독교교회제모습찾기협의회(회장 이순주 목사)가 주관했으며, 사무총장 반정웅 목사의 사회로 부회장 양명석 목사의 기도, 회장 이순주 목사의 대회사, 대표회장 유영섭 목사의 환영사, 고문 노왈수 목사의 축사, 인천칼로스병원선교회, 오수현 자매의 특송, 대내총무 홍종설 목사의 성경봉독, 예총연 대표회장 유영섭 목사(안천교회)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유 목사는 ‘안디옥교회를 생각하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지금은 본질을 잃지 않는 교회, 생명력이 있는 교회가 필요하다”면서 “예총연이 희생적으로 한국교회의 제 모습을 찾기에 한 알의 밀알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안디옥교회처럼 아름답게 성장하는 한국교회가 되기 위해 기도하면서 교회의 제 모습 찾기에 열심을 내자”고 격려했다.

이어 기도와 결단의 시간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목회자(부회장 황병철 목사)와 성도(부회장 한동철 목사), 이웃과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교회(부회장 정찬희 목사), 민족과 한국교회를 축복(서기 권용태), 성령의 역사를 나타내 줄 것(감사 강진명 목사)을 간절히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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