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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기독교 활동 실태·대응 방안 모색
한기총 정보통신위, 세미나 개최
2010년 06월 09일 (수) 15:53:41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안티기독교들의 활동 실태와 대처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안티기독교 대응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피영민 목사)가 15일 오후4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목회자, 평신도들을 초청해 ‘안티기독교 대응 세미나’를 개최한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안티기독교의 실상을 파악하고 대응을 통해 교회와 성도를 보호하는 목적으로 열리며, 3명의 강사들이 나선다.

이억주 목사(한국교회언론회)가 ‘언론을 통해 본 안티기독교’, 안희환 목사(밝은인터넷본부)는 ‘안티기독교가 교회와 교회학교에 미친 영향’, 정철우 목사(ITMC)가 ‘사이버공간에서 나타난 안티기독교 활동과 대처방안’에 대해 각각 발제한다.

피영민 목사(한기총정보통신위원장)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안티기독교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나아가 교회가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한국교회의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세미나를 기획한 이동현 목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등장으로 인해 트워터, 페이스북과 같은 공간이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이를 통해 세상과 교회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부정적으로 흐르고 있는 교회 이미지를 해소하고 나아가 선교의 도구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 나가야 한다”면서 “이제는 안티기독교들의 활동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으며 이번 세미나가 그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자 신청 접수는 12일까지며, 별도의 등록비는 없다. 홈페이지(http://www.citi.or.kr)를 통해 등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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