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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청소년비전집회 및 목양집중훈련열려
다목연인천지부와 목양훈련원 주최
2010년 06월 09일 (수) 15:29:52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목회자 연합(대표 한성택 목사)인천지부가 주최한 ‘목양청소년비전집회’가 지난달 30일, 예광장로교회(담임 류광규 목사)에서 열렸다. 인천지역 50여개 교회, 500여 명의 청소년과 교사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번 집회는 한성택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예광교회 찬양팀의 찬양으로 문을 연 집회는 류광규 목사의 기도와 한성택 목사의 말씀으로 이어졌다. 한 목사는 “목양제자가 되기로 결단한 사람에게 기름을 부어주신다”며 “목양제자란 전도하고(생육) 제자삼는(번성) 사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또한 “목양제자가 되면 뭐든지 형통한다”고 말하고 “목양제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공부1등, 전도1등의 비전을 품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말씀을 들은 청소년과 교사들은 목양제자가 되어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또한 목양훈련원(대표 한성택 목사)이 주최한 목양집중훈련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선목장로교회에서 이어졌다. 주일학교교사와 구역장 등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훈련은 어린이·청소년 부흥원리,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한 전도전략, 목양 구역장학교 등 목양의 최일선 지휘자라 할 만한 교사와 구역장들이 알아두어야 할 강의로 꾸며졌다.

한 목사는 강의를 통해 “목양교사(구역장)는 매일 1시간 이상 기도하고 매일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하며 일주일에 1시간 이상 전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심방을 생활화 하고 사역에 있어서 철저히 준비해야 하며 교사들 간 협력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 목사는 담임목회자의 신실한 동역자가 될 것,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질 것, 다음세대를 위해 중보기도를 쉬지 말 것 등을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번 비전집회와 훈련의 강사를 담당한 한성택 목사는 예환꿈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다목연과 목양훈련원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극동방송에서 ‘교사의 시간’을 진행 중이며 다수의 목양 컨퍼런스와 수련회를 인도한 바 있다. 한 목사는 ‘목양교사’ 외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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