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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라 ‘찬양집회’는 엄두도 못 냈는데...”
워십코리아 자비량 전국 찬양집회 시작
2010년 06월 09일 (수) 15:22:21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정말 찬양사역자가 저희 교회를 방문하시나요? 개척한지 20여년이 넘었지만, 그동안 찬양집회는 엄두도 못 냈는데 꿈인지 모르겠습니다.”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에 있는 이원감리교회 박경자 목사는 연주자와 찬양사역자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가면서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교인 대부분 60세가 넘은 노인들인 이날 찬양집회에는 전단지를 보고 교회를 찾은 중고생 10여명이 함께 감동의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의 임재함을 체험했다.

국내외 교회를 순회하며 찬양을 통해 예배 회복 운동을 추진해 온 워십코리아미니스트리(운영위원장 전용대 목사)의 ‘워십앤워십’ 집회 사역이 작은 교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08년부터 시작한 ‘워십앤워십’ 사역은 지금까지 전국 250여 교회에서 연인원 10만여명이 찬양의 역사를 통해 주님을 알게 하는 집회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별히 사례비를 지불하고 초청할 수 있는 사역자들이 자비량으로 악기와 음향 시스템을 직접 챙겨 다니며 섬기는 모습을 통해 초청하는 교회의 교역자들이 큰 용기를 얻으며 목회에 대한 비전을 갖게 하는 등 선교적인 면이나 목회 측면에서 일거양득의 효과를 갖는다.

오는 5월 30일부터 홍천제일감리교회(권형일 목사)를 시작으로 2010 워십앤워십 사역을 시작한다. 전용대 목사를 비롯해 노문환, 정경섭, 이정림과 손재석, 장미자, 김승희, 강명숙, 권혁도, 최연희, 좋은씨앗(이강혁), 아침(신현진) 등 국내 정상급 예배 사역자들과 디바인워십밴드, 웨이크 워십 밴드가 이 사역에 동참하고 있다.

‘워십앤워십’ 사역은 농어촌 교회나 미자립 교회를 돕는 취지로 찬양사역을 신청한 교회에 한하여 집회를 열 수 있다. 집회 신청조건은 없다. 단, 집회 시 헌금 시간을 통해 워십코리아 사역에 동참할 수 있으며, 수도권 밖의 지방에서는 교통비 정도 후원하면 가능하다.

찬양사역자와 연주사역자들 7~8명으로 예배 팀을 구성, 전국 교회를 투어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집회는 1시간 반~2시간 정도 소요된다. 수요예배,금요철야,주일오후 예배와 평일 진행되는 부흥회,특별 집회에 초청할 수 있다.

워십앤워십 집회는 워십코리아 홈페이지(www.worshipkorea.kr)에 직접 신청하거나 전화 02-3667-7046로 신청하면 집회 일정을 상담 받을 수 있다.

문의) 워십코리아 이희석 이사 010-9100-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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