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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교회와 한국의 미래이자 희망”
이영훈 목사, 2010전국청년부흥대성회 설교에서 역설
2010년 05월 26일 (수) 14:52:30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청년들은 교회와 한국의 미래이자 희망”이라고 젊은이들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21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2010 전국청년부흥대성회에서 행한 설교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목사는 1만 5천 명의 젊은이들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을 갖고 믿음으로 이겨내야 한다.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나 빛을 발하는 주의 일꾼이 돼야 한다.”고 격려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전국청년부흥대성회는 ‘The Holy Spirit’이라는 주제로 조용기 원로목사와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도 강사로 나섰다.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나의 모든 죄와 병, 약한 것들을 끌어안고 죽으셨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님을 끌어안으면 예수님의 축복이 우리 생에 넘쳐나기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생각을 언제나 긍정적, 적극적, 창조적이고 밝고 맑고 환하게 할 때 환경이 변화된다”며 젊은이들에게 적극적 신앙을 가질 것을 도전했다. 고명진 목사 또한 꿈을 갖고 거룩한 영향력을 끼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될 것 강조했다.

이번 대성회에는 퍼니밴드의 공연, 사랑과행복나눔엔젤스합창단의 특송, SHEM의 공연, 연합워십팀의 퍼포먼스 등이 펼쳐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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