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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목사, 평광교회 임시목사 사임
당회에 교회 개혁 관련 제안 내놨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2010년 05월 26일 (수) 14:51:59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지난 4월 말부로 목동 평광교회 임시목사를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호 목사는 노회 파송으로 담임목사가 공석 중인 평광교회 임시목사로 부임해 주일 설교 등을 해왔으나, 자신이 요구한 교회 개혁 안이 당회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자 임시목사를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광교회 당회는 김동호 목사를 1년간 임시목사로 초빙하면서 김 목사가 제안하는 교회 개혁을 수용하겠다고 했었다. 이로써 김동호 목사는 올해 1월 평광교회에 부임했다가 4개월만에 하차했다.

한편 높은뜻연합교회는 4개 교회로 분립되어 노회에서 독립교회들로 인정을 받으면서, 김동호 목사는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로 노회 기관목사로 활동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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