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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기독문화 아카데미 오픈
20일부터 ‘기독교세계관, 현대문화’
2010년 05월 12일 (수) 15:14:05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서울영락교회(이철신 목사)에서 11번째 ‘영락기독문화 아카데미’가 20일부터 ‘기독교 세계관과 현대문화’란 주제로 강좌가 열린다.

세계관 및 문화 관련 전문 강사를 초빙, 7회에 걸쳐 문화와 종교, 세계관, 철학, 윤리 등에 심도있는 강의가 진행되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의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심층적, 체계적인 이해를 통해서 종교 다원시대를 맞아 그리스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어떻게 확신하고 변증할 것인지에 생각하며 한국인의 의식구조에 관해 생각하는 시간이며 청년대학생, 교회학교 교사, 평신도 사역자, 일반 성도들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다.

7월1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시간에 영락교회 50주년 기념관 602호에서 열리며 자세한 문의는 문화선교팀에 알아보면 된다. (02-2280-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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