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30 수 09:50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 기사제보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뉴스 > 교계
     
김의환 전 총신대 총장 소천
향년 77세 일기로..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특2호실
2010년 05월 12일 (수) 15:13:24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김의환 전 총신대 총장이 10일 오후 2시30분 향년 77세를 일기로 순천향병원에서 지병으로 소천했다.

김 총장은 총신대 총장과 칼빈대 총장을 역임한 후에 교회를 개척해 목회를 할만큼 열정적인 사역을 해왔으나 폐와 신장에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가 소천했다.

고인의 유족으로는 강원순 사모와 3남2녀가 있으며,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특2호실. 발인식은 14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한기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기총신문(http://www.cc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189-45 | 전화: 02)395-9151-7 | 팩스: 0303-0144-3355
(주)한기총신문 발행인.편집인: 진동은 | 등록번호: 서울아 01119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진동은
Copyright 한기총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ccn01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