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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준곤 목사 제자들, 추모시비 세워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11시 묘소에서 제막식
2010년 05월 12일 (수) 15:11:37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평생을 민족 복음화를 위해 헌신했던 고 김준곤 목사의 제자들이 '스승의 날'인 15일 영적스승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추모시비를 세우고 제막식을 갖는다. 제막식은 오전 11시 강원도 춘천시 서면 안보리 경춘공원묘원에서 열린다.

제막식에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 전국나사렛형제들 회장 문규성 장로, 전 총재비서실장 유종호 목사, 한국CCC 대표 박성민 목사, 한국CCC 총순장 박은규 순장(건국대 4년)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추모시비에는 고인이 만든 '민족의 가슴마다 피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격문을 강원대학교 CCC 지도교수를 맡았고, 고인의 사랑을 받았던 중관 황재국 선생이 글씨를 썼다.

또한 추모시비 뒷면에는 고인의 <예수 칼럼> 중에서 "내 가슴 한복판에 십자가를 세우고 속죄에의 불타는 사랑을 담자. 이 불로 하나님을 불같이 사랑하고 이 불로 사람을 불같이 사랑하자."는 내용을 담았다.(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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