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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대각성성회, 16개 도시에서 연다
2010년 8월10~12일까지... 빌리그래함재단과 협력의향서 교환
2010년 05월 12일 (수) 15:00:30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2012 한반도 평화와 한국 교계 영적 각성과 부흥 대성회 준비위원회는 연속으로 서울 메리어트 호텔 그릴 홀에서 미국 빌리그래험재단(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부총재 탐 필립스, 아시아 담당 부총재 헨리홀리 목사, 실무총책임자 차드 해몬드 목사를 초청해 ‘2012 한반도 평화와 한국 교계 영적 각성을 위한 부흥 대성회’ 준비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한국대표는 빌리그래험 재단의 총재인 프랭클린 그래험 목사를 비롯한 재단 대표를 초청해 ‘2012년 영적각성대성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협력의향서를 교환했다.

한국측 대표로는 공동대회장 이광선 목사(한기총대표회장), 전병호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표회장), 공동준비위원장인 김영진 장로(의회선교연합 대표회장 ), 황우여 장로(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그리고 실무를 총괄하는 장헌일 장로(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가 참석 했다.

회의에서 양기관 대표는 한국교계 모두 기도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조직위를 구성해 양국이 공동으로 준비하며, 특별히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책임지고 나갈 청년대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한국교회가 적극 협력하도록 힘쓰기로 했다.

또한 준비위는 전국16개 도시를 중심으로 대성회를 먼저 개최한 후 2010년8월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성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밖에 이번 대성회기간을 전 세계가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해 인터넷과 위성방송을 통해 동시에 기도하는 날을 정하고 양국준비위 모두 기도로 중보하며 은혜로운 성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재단 대표측은 “빌리그래험 재단의 모든 사역과 조직 그리고 전 세계 네트워크을 통한 적극적인 기도와 지원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양측 대표들은 한국교회의 영적 대각성을 위해 다시 한번 갱신하는 결단의 시간을 갖고자 손잡고 간절히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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