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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화 <믿음의 승부> 추가 상영
미국의 한 시골교회에서 실화 바탕 제작... 6일부터 <씨너스 일산>에서
2010년 05월 12일 (수) 14:35:40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기독교 영화 <회복>에 이어 <소명2>와 최근 <믿음의 승부>에 이르기까지 기독교영화들이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15일 '씨너스 명동'에서 개봉된 영화<믿음의 승부>는 5월 6일 개봉 3주차를 맞아 '씨너스 일산'에서 추가 상영을 확정했다.

<믿음의 승부>는 미국의 조지아주 알바니 시의 시골교회인 셔우드 교회에서 목회자와 500명의 교인이 제작한 영화라는 점이 독특하다. 6년째 저조한 성적을 보이던 한 기독교 학교의 미식축구팀이 팀 해체 위기를 믿음으로 극복하고 진정한 승리를 거두는 내용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관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준다. 영화를 제작한 목회자와 교인들은 “영화의 제목뿐 아니라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이 진정한 ‘믿음의 승부’였다.”고 고백한다.

<믿음의 승부>는 이미 해외 56개국에서 개봉해 2천만이 넘게 관람하였고 제작비 대비 3천배의 수익을 달성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개봉 3주동안 50%이상의 꾸준한 좌석 점유율을 보이면서 단체 관람 문의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기독교 영화들의 주요 관객층이 40대 이상의 높은 연령층에 머물던 것에 비해 학생과 청년층의 호응도가 높은 점도 고무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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