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30 수 09:50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 기사제보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뉴스 > 교계
     
종지협, 공동대표 의장에 이광선 목사
종교단체 공동대표 6인 7개 종단 운영위원 참석한 가운데 열려
2010년 05월 12일 (수) 14:34:17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사)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3일 11시 서울시 성북구 삼청각에서 제1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9대 공동대표 의장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광선목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정기총회는 기독교(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광선 대표회장), 불교(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 원불교(김주원 교정원장), 유교(최근덕 성균관장), 천도교(임운길 교령), 한국민족종교협의회(한양원 회장) 공동대표 6인과 7개 종단의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997년 10월 종교 간의 화합과 교류를 위해 설립된 단체로 한국사회 대표적인 7개 종교 수장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기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기총신문(http://www.cc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189-45 | 전화: 02)395-9151-7 | 팩스: 0303-0144-3355
(주)한기총신문 발행인.편집인: 진동은 | 등록번호: 서울아 01119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진동은
Copyright 한기총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ccn01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