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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스마트폰 통해 설교 제공
주일설교 서비스와 성경서비스 제공..공식 트위터 오픈해 소통
2010년 05월 12일 (수) 14:32:50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사랑의교회는 미디어 선교 웹 3.0 시대를 맞아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스마트폰 어플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웹 3.0시대'는 'TGIF(트위터, 구글, 아이폰, 페이스북)와 함께 하는 새로운 인터넷 환경을 뜻하는 말이다. 스마트폰은 전화기의 의사교환 수준을 넘어선 웹브라우저 기능을 갖고 메일, 멀티미디어 기능, 파일 전송, 녹음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겸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개발로 사용자들에 따라 다양한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장점을 가진다.

사랑의교회는 이 장점을 이용하여 1차적으로 가장 많이 보급된 아이폰 어플을 개발해 사랑의교회 성도뿐 아니라 모든 기독교인들이 무료로 기독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일설교와 추천 설교로 구성된 ‘설교서비스’와 총 8가지 종류의 ‘성경 서비스’를 1차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경주 처장(사랑의교회 미디어사역)은 “최첨단 장비를 선교의 도구로 활용해 유익한 신앙환경을 마련하고 성도들이 가는 곳 어디나 성경말씀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위해 추진되었다”며 개발 취지에 대해 밝혔다.

성경서비스는 읽는 기능 외에 특정 성경 단어와 구절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검색 기능, 성경사전 기능과 매일 새로운 말씀으로 마음의 돌기둥을 세우는 심비(사랑의교회 건축 및 교회와 관련된 100대 기도제목)를 제공하는 등 총 5가지 메뉴로 구성되었다.

사랑의교회는 올 하반기 2차 개발을 앞두고 사랑의교회는 미디어 선교에 발맞추어 다양한 스마트폰에 제공할 수 있는 어플을 개발해 기독교인들에게 고급 기독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사랑의교회 공식 트위터(@sarangcchurch)를 오픈하고 교인들을 비롯 다양한 기독인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미디어 소통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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