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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교회, 어린이 위한 대규모 선교 컨퍼런스 연다
2010년 05월 12일 (수) 02:39:15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할렐루야교회(김상복 목사)는 다음달 6일과 7일 이틀간 분당 할렐루야교회(김상복 목사)에서 ‘4/14 윈도(window) 글로벌 컨퍼런스 2010’을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어린이를 선교의 주체이자 대상으로 삼는 대규모 선교대회로 어린이 세대들에게 복음을 전해 이들이 다음 세대 교회와 선교를 주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4/14 창’ 개념은 세계적 선교 전략가인 루이스 부시 목사가 주창한 용어로 4∼14세 세대에게 복음을 전하자는 취지다. 부시 목사에 의해 1995년 주창된 ‘10/40 창’이 북위 10∼40도 지역에 복음을 전하자는 지역적 개념이었다면 ‘4/14 창’은 연령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선교 타깃이다.

지난해 9월 미국 뉴욕 프라미스교회(김남수 목사)에서 첫 선교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선교운동으로 부각된 ‘4/14 창’의 이번 한국 대회는 뉴욕 대회의 연장선상에서 한국교회가 4/14 세대를 향한 관심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개최하게 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변혁한국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관하고 어린이전도협회, 파이디온 등 어린이 선교단체를 비롯해 월드비전과 기아대책 등 해외 아동 결연 NGO, 꽃동산교회ㆍ명성교회ㆍ분당우리교회ㆍ온누리교회 등이 동참한다.

주강사로는 김상복 목사, 세계변혁운동 루이스 부시 목사를 비롯해 세계변혁네트워크 마크 벨라일스 대표, 선교연합 톰 빅터 등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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