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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부적격자 공천에서 배제해야”
인명진, 서경석, 손봉호 등 ‘부적격 공천신청자 제보센터’ 운용
2010년 04월 14일 (수) 16:13:33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인명진 목사(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 서경석 목사(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 박종화 경동교회 목사, 손봉호 전 서울대 교수, 권영준 경실련 경제정의연구소 이사장 등 시민사회 지도자들은 ‘올바른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모임’을 결성하고 ‘비리 전력자 공천 배제’ 등을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 24일 시청 앞 구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돈 공천 반대’, ‘비리 전력자 공천 배제’, ‘철새 정치인 공천 배제’ , ‘파벌의 이익에 따라 이른바 계파안배식 공천 금지’ 등을 주장했다.

이들은 여야의 공천 기준으로 ‘도덕성’, ‘전문성’, ‘개혁성’을 기준으로 삼을 것을 요구했다. 또한 공천 부적격자를 가려내기 위해 ‘부적격 공천신청자 제보센터’를 설치․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제보전화:02-3789-7896(대표)/팩스:1515-010-8857-0430

이메일: 62elec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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