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30 수 09:50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 기사제보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뉴스 > 교계
     
부활절연합예배 설교자에 이영훈 목사
지난해 오정현 목사에 이어 50대의 대형교회 목회자 선정
2010년 03월 24일 (수) 10:04:43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4월 4일 서울시청앞광장에서 열리는 부활절연합예배 설교자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선정됐다.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17일 오전 12시 회의를 열어 이영훈 목사를 선정했다. 지난해 오정현 목사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설교자로 선정됨에 따라 부활절연합예배설교자는 대형교회의 50대 목사가 계속해서 설교자로 나서게 됐다. 인원 동원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한편 2008년 부활절연합예배에는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설교자로 나섰고, 파송예배 설교는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가 맡았었다. 또한 2007년 부활절연합예배 설교자는 당시 한기총 대표회장이었던 박종순 목사(충신교회)가 맡았었다.(뉴스파워)

 

 

한기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기총신문(http://www.cc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189-45 | 전화: 02)395-9151-7 | 팩스: 0303-0144-3355
(주)한기총신문 발행인.편집인: 진동은 | 등록번호: 서울아 01119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진동은
Copyright 한기총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ccn01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