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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세미나 강사에 김삼환 목사
이광선, 양병희 목사도 강사로 초청 돼...미국 방문시에 개최
2010년 03월 24일 (수) 09:55:49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뉴욕목사회(회장 김종덕 목사)의 올해 목회자 세미나 강사가 결정됐다. 이광선 목사(한기총 회장), 양병희 목사(한장총 상임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등 3인이다. 
김종덕 목사는 "비행기 비용등 경비를 절약하기 위해 강사들이 미국 방문시 세미나를 인도한다"고 말했다.
뉴욕목사회가 연례행사로 치루고 있는 세미나는 2008년 서길원 목사, 2009년 방지일 목사등을 강사로 초청했다. 2010년에는 3명의 목회자를 강사로 6월부터 매달 세미나를 열게 된다.
한편 뉴욕목사회는 내년부터 한인이민교회 목사들도 강사로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부회장 김용익 목사는 "회원 목사들의 의견을 듣고 이민교회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고려 하겠다"라고 말했다.(뉴스파워 제휴사 뉴욕 아멘넷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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