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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납북자 송환 위한 기도회 개최
100주년기념관에서...안승운 목사 생사 확인도 촉구
2010년 03월 24일 (수) 09:53:51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목사)는 29일 오전 11시 종로5가 100주년기념관에서 '안승운 목사 생사확인 촉구 및 납북자 송환을 위한 기도회를 갖는다.
 이날 기도회는 한기총 인권위원장 김양원 목사(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의 사회로 공동회장 전성원 장로의 기도, 신일교회 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설교를 한다.
 이어 납북자 가족모임 최성용 대표가 납북자 실태를 보고하고, 한기총 서기 문원순 목사가 대통령께 드리는 메세지를 낭독한다. 김운태 한기총 총무는 북한 김정일 위원장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발표한다. 한기총 명예회장 지덕 목사는 축도를 맡는다.
 이광선 목사는 "안승운 목사가 소천 했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김양원 목사는 "안 목사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은 확인했으나, 어떻게 돌아가셨는지는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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