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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7년 내 제자훈련 세계화"
6개월 안식년 떠나면서 교인들에게 비전 제시
2010년 02월 24일 (수) 10:09:31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지난 2003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오정현 목사는 "저의 제2기 사역을 준비하고, 교회 건축 이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을 위해 연구안식년을 갖는다."고 밝혔다.

6개월 간 교회를 비우는 오 목사는"내가 없더라도 행정공백이 생기지 않고, 다락방사역과 제자훈련이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교인들에게 당부했다.

오 목사는 예배당 건축과 관련 "사랑의교회만을 위한 건축이 아니라 한국 교회와 세계 선교를 위해 쓰임받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오 목사가 자리를 비우더라도 예배당 건축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 목사는 "우리 교회가 3년 내 동북아시대에 주신 소명을 감당하고, 5년 내에 글로벌시대의 사명을 감당하고, 7년 내로 제자훈련의 세계화와 세계 선교에 결정적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자."고 도전했다. 특히 "통일한국에 대비해 교회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미래전략적 사고를 갖고 기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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