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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목회로 성도의 신앙자립을 도와야"
한기총 다세움상담목회대학원, 제3회 졸업식 53명 사역자 배출
2010년 02월 24일 (수) 10:05:59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상담을 통한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의 확산에 앞장 설 목회자 및 사역자 53명이 배출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다세움상담목회대학원(원장 심수명 목사)은 22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3회 졸업식을 갖고 상담을 통한 복음제시와 교육으로 목회와 복음전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

여한구 목사(국제신학대학원)의 사회로 진행 된 이 날 졸업식에서 이광선 목사는 '하나님의 동역자'(행 8:29-39)를 제목으로 "교회 안에서 상담은 사람이 하는 것 같아도 성령께서 하시는 사역"이라며 "목회적인 상담은 성도들이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서도록 이끌면서 동시에 의존적 신앙이 스스로 자립하도록 도와야 한다"고 설교했다. 심수명 목사의 인사말과 정도출 목사(가정사역위원장)의 격려사 그리고 김운태 목사(총무)의 축사에 이어 교수진에 의해 53명의 졸업생들에게 졸업장 및 상장이 수여됐다.

21세기 새로운 목회패러다임인 상담목회의 사역자 양성을 위해 설립된 한기총 다세움상담목회대학원은 2년 4학기의 과정을 이수하며, 2007년 설립 후 지금까지 약 20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동 대학원은 이론적 배경과 임상경험을 갖춘 최고의 교수진에 의해 대학원 수준의 이론교육과 실제적 워크샵을 병행하며 졸업생들에게는 한기총이 발급하는 상담사 자격증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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