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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아이티에 1억3천만원 후
월드비전에 지진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 기탁
2010년 02월 24일 (수) 10:00:22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영락교회(담임목사 이철신)가 교인들과 함께 아이티 지진 피해지역을 돕기 위해 모금한 특별헌금 1억 2천 8백여만원을 월드비전(회장 박종삼)에 기탁했다.

이철신 목사는 “헌금이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어 하루 속히 회복되길 기도한다. 앞으로도 많은 성도들이 기도와 성금으로 아이티 돕기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삼 회장은 “짧은 시간 안에 교인들이 큰 정성을 모았다는 소식에 매우 감동 받았다”며 “많은 성도 분들이 보내주신 헌금인 만큼 소중하게 잘 쓰여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월드비전은 영락교회 후원금을 포함해 약 약 27억원(12일 기준)이 모였다고 밝혔다. 후원은 홈페이지(www.worldvision.or.kr), 전화(02-784-2004)로 문의가 가능하며, 후원계좌(기업은행 082015-19504-036/우리은행 143-059362-01-027)혹은 ARS전화(060-700-1234)로 참여할 수 있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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