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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컨티넨털싱어즈 22기 파이널컨서트
2010년 02월 24일 (수) 09:50:57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한국컨티넨털싱어즈(단장 백천성) 겨울단기사역 22기 파이널컨서트가 2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석관동 광천교회에서 열렸다.

‘유일한 희망, 예수’를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1월 14일부터 사역을 하고 있는 30명의 단원이 40여일 동안의 사역을 지켜주심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마지막 예배를 올려드리는 시간이다.

프로그램은 뮤지컬과 같은 컨서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과 안무를 하나의 주제를 갖고 공연한다. 믿지 않는 이웃들과 친구들을 초청할 수 있는 전도의 장이 됐다.

단원들은 컨서트가 끝난 각자 훈련 받은 것들을 원래 있던 가정, 교회, 학교, 사역지로 돌아가 더 높은 수준으로 섬기게 된다.

1989년 마이크하크로우(Mike Harcrow)에 의해 시작된 한국컨티넨털싱어즈는 2010년 22번째의 사역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한국컨티넨털싱어즈는 한국 땅에 파송된 선교사의 마인드로 한국 땅을 품고 나아가고 있다. 더 나아가 한국 땅 뿐만이 아니라 아시아, 전 세계를 품고 찬양선교사를 파송하려는 비전을 품고 있다.

문의) 0502-050-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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