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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문화대상에 연기 최수종, 방송 전인석 선정
음악 김학남ㆍ오페라 박수길ㆍ문학 소강석ㆍ국악 최지연
2010년 02월 24일 (수) 09:47:19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기독교문화예술원(총재 김용완목사 이사장 권태진목사)은 2009년 한 해 동안 문화예술 각 분야에서 기독교 정신을 담아낸 작품과 작가를 선정하고, 이를 시상하는 제23회 기독교문화대상 시상식을 25일 오후 3시 CTS 기독교 TV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각 부문의 수상자는 △음악부문 메조소프라노 성악가 김학남, △오페라부문 ‘내 잔이 넘치나이다’의 총감독 박수길, △문학부문 「꽃씨」의 작가 시인 소강석, △방송부문 「KBS TV 가요무대」의 아나운서 전인석, △연극부문 「대한민국 안중근」의 연기자 최수종, △국악부문 시애틀 샛별한국문화원장 최지연 등이다.

시상에 앞서 1부 수상작 공연에서는 방송인 전인석씨가 ‘가요무대 끝나지 않은 편지’를 낭독해 진정한 방송인의 정신을 보여줬다.

이어 음악가 김학남 교수가 오페라와 성가곡을 부른 후 최수종씨가 주연을 맡은 연극 안중근 영상이 비춰지면서 기독교 문화의 발전된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소강석 목사의 시집 <꽃씨> 중에서 ‘꽃씨’, ‘물망초’가 새에덴교회의 솔리스트를 통해 소개되며, 마지막으로 ‘내 잔이 넘치나이다’ 중 2곡을 테너 출연자가 나와 불렀다.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상임회장 박응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시상식에서는 김삼환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으며 총재 김용완 목사의 기념사와 원장 안준배 목사의 심사보고, 이사장 권태진 목사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1983년 제정된 기독교문화대상은 22회에 걸쳐 국내 최정상의 문화예술인을 선정 시상해 기독교문화예술이 심층 확대되는데 기여해왔다. 수상자에게는 메달, 상패, 상금 삼백만원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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