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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사학법위원장 전광훈 목사 임명
'사학법 폐지 및 사학진흥법 제정 추진 위원회' 위원장 맡아
2010년 02월 24일 (수) 09:31:48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한기총(대표회장 이광선 목사)은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장)를 '사학법 폐지 및 사학진흥법 제정 추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했다.

지난 2006년 한기총 통일선교대학 이사장을 맡은 지 4년만에 한기총의 공식 직책을 맡은 전 목사는 청교도영성훈련원을 이끌면서 시청앞집회에서 보수시국기도회 개최하는 등 추진력과 동원력을 보여줬다.

전 목사가 사학법 특별위원장을 맡음에 따라 사학진흥법 제정을 위한 시청앞집회가 또다시 열릴지 주목된다.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는 2007년 삭발을 하고 사학법 재개정을 위한 시청앞 집회를 주도한 바 있다.

이광선 목사는 자신의 임기중 사학법 완전 폐지 및 사학진흥법 제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수차례 밝힌 바 있다. 전 목사가 사학법 특별위원장을 맡은 것도 이광선 목사의 의중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광훈 목사는 "사학법은 완전 폐지 돼야 한다. 그리고 종교사학은 설립 목적에 맞게 종교교육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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