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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백석대신 증경총회장 유만석 면직
용감한 총회재판국 외부압력 극복
2019년 07월 14일 (일) 15:00:50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예장백석대신(이주훈 목사) 총회재판국은 9일 서울 방배동 총회회관에서 증경총회장 유만석 목사 와 전 재판국장 정원석 목사에게 면직을 선고했다. 총회재판국은 면직을 선고한 이유에 대해 기소내용을 검토한 결과 증거가 확실하고 범죄 내용이 사실로 확인되어 총회 헌법에 따라 판결하였다고 밝혔다. 증경총회장 유만석은 1. 2018년 9월 제41회 총회에서 세계선교위원회의 어떠한 직책도 맡지 않겠다고 선언한 후에 총회원들에게 문자를 통해 그런 발언을 한 사실이 없으며 총회장이 거짓말 하는 자라고 비방하면서 총회장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재판국과 관계자들이 회의 동영상을 확인한 결과 이는 유만석 목사의 거짓임이 판명되었다. 2.총회장이 허락하지 않은 세계선교회를 조직하여 신문에 공지하였고 총회의 허락 없이 교단의 명칭을 불법으로 사용하였으며 모금까지 하여 선교대회를 강행함으로 선교사들이 분열되고 총회의 질서가 훼손되는 불법을 자행하였다. 3. 2019년 6월 12일 이후 총회원을 상대로 보낸 문자와 호소문을 통해 총회의 직을 맡은 사람들은 총회를 농단하는 자들이라며 총회가 불법총회인양 총회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4. 2019년 6월 24일 11시 수원명성교회에서 총회발전 정상화를 위한 특별기도회라는 이름으로 모였으나 실제로는 총회를 향한 성토장이었으며 입장문을 통해 해외 선교사들과 총회의 분열을 야기 시켰다. 전 재판국장 정원석은 1. 총회재판국장으로 재직하면서 2019년 4월 29일 재판국회의 시 총회장의 고소사건에 대하여 재판의 절차와 원칙을 무시하고 심리도 없이 사건을 기각처리 하였다. 2. 재판국장의 직을 이용하여 재판국원들을 선동하였으며 법적인 재판의 절차를 무시하고 심리도 없이 기각으로 판결하였다가 각하로 다시 변경하는 등 직권남용의 죄를 범하였다. 3. 2019년 6월 24일 수원명성교회에서 총회발전 정상화를 위한 기도회에서 총회와 총회장을 성토함으로 명예를 훼손하였을 뿐만 아니라 총회의 불법분리를 적극 선동하였다. 백석대신의 한 관계자는 이번 사태에 관하여 교단 내의 사조직과 대형교회들의 교만과 횡포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며 교회가 클수록 더욱 겸손하고 섬기는 자가 되라는 교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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