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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소원을 이루리라 (시37:3-6)
설교: 진동은 목사
2016년 12월 30일 (금) 10:36:47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소원은 축복을 담는 그릇입니다. 그래서 축복도 소원의 크기만큼 받는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81:10)고 했습니다. 소원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각자 소원을 가지고 새해를 출발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참 좋으신 하나님께서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넘치는 복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첫째로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합니다. 지혜자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3:5)고 했습니다. 또한 예수님도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14:1)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만이 우리의 소원을 이루는 첩경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만물의 창조주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나의 구원자이시고 지금도 나와 동행하시는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심을 고백하고 신뢰함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친히 하나님께서 그 길을 인도하시므로 인생을 실패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또한 범사에 그를 인정한다는 의미는 예배와 말씀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이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목표를 정해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2:13)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놓고 하나님을 믿는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우리의 소원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살전5:24)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성실하시고 그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고 앙망하며 신뢰하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십니다. 둘째로, 주 안에서 기뻐해야 합니다. 다윗은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시37:4)라고 했습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라”는 말씀의 의미는 주님 안에서 기뻐하라는 뜻으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범사의 모든 결과를 즐기라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한분만으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것이 즐겁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께 찬송하는 것으로 기뻐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분명히 하나님이 만족한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소원성취의 비결은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숭배니라”(골3:5)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신년에 우리가 가진 소원이 다 이루어지기위해서 꿈은 크게 갖되 우리의 실천은 작은 것부터 이루어야 합니다.소원이 이루어 지기위해서는 올바른 동기를 가지고 기도할 때 응답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약4:2~3) 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원 성취의 비결은 기쁜 마음으로 주어진 목표를 하나씩 실천해 나갈 때 비로서 이루어집니다. 수고와 눈물이 없는 사람은 성취감을 기대 할 수 없으며 그런 삶 속에서는 온전한 만족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또한 자신에게 주어진 목표가 있으면 그것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가 마음속에 있어야하고 다짐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4:4)고 했습니다. 기쁨은 일을 성취하는 원동력이 되며 활력소가 됩니다. 기쁨은 내가 하는 일이 꼭 주님이 원하시는 적합한 일 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반드시 내가 해야 할 일임을 알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그 마음속에 기쁨이 넘침으로 일하게 되면 그것은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달란트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진정한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우리의 삶의 현장 속에는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셋째로, 하나님께 맡기고 살아야 합니다. 성경은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시37:5~6)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함으로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을 가지고 열심히 일했다면 이제 모든 결과를 하나님께 맡겨야합니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믿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나의 인생을 정말로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고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부터 쉼을 얻으면 우리는 진실로 복된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 한분만으로 기뻐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맡긴다는 것은 기다린다는 것이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을 의심치 않는 믿음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는 분이심을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고 말씀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 맡기는 삶속에서 우리는 실패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맡기는 삶속에서 우리에게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열심으로 땀 흘려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그 위에 축복으로 채워주시는 것 입니다.이와 같이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자신의 일을 맡기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보답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을 먼저 지녀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에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모든 소원을 응답해 주시므로 풍부한 화평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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