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6.1 목 22:40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 기사제보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뉴스 > 선교
     
몽골 울란바토르에 ‘몽기총교회 설립’
2016년 05월 02일 (월) 18:51:33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이번 몽기총교회 설립 감사예배는 몽골인 성도들과 함께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몽골인 어유나 전도사의 동시통역으로 채이순 목사(회의록서기)의 사회 대표기도 김혜경 목사(선교부장) 몽기총교회 중창단의 특송 진동은 목사(서울강북노회장)의 설교 조복순 목사(재정부장)의 봉헌기도 옥현정 목사(몽기총 담임)의 설립경과 보고에 이어 진동은 목사(노회장)의 교회설립선포와 서미순 목사(증경노회장)의 권면 우명희 목사(교육부장)의 축사 이현구 총장(셀룰렉대학교)의 격려사 진동은 목사(노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진동은 목사(노회장)는 이사야 601~3절 본문의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설교를 통하여 성경의 시대적 배경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구원의 빛이 영적인 어둠가운데 있는 몽골 땅에도 비추어 지도록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몽기총교회가 되도록 당부했다.

옥현정 목사(몽기총교회 담임)는 설립경과 보고를 통하여 기독선교단체로는 최초로 몽골정부에 정식 등록된 사단법인 몽기총(이사장 김동근 장로)은 몽골의 복음화를 위한 선교와 연합을 위해 몽골경제인연합회와 MOU를 체결하였고 외교관련 협력사업, 사회복지 문제해결 및 그린월드 에코 사업, 의료봉사 등의 선한 사업을 토대로 주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업무 협약식 및 부활절연합예배 등 다양하고도 구체적인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참석한 성도들과 관계자들에게는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복된 사명을 잘 감당해 줄 것과 몽기총교회를 위한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하였다.

몽골 셀룰렉대학의 이현구 총장은 몽기총교회가 감당하고 있는 현실적인 사역의 중요성과 교회가 세워진 이후 몽골에 이미 자리 잡고 있던 이단들이 무너지고 있다며 몽기총교회가 현지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몽골 경제발전을 동반한 복음 사역의 귀한 일익을 감당하는 교회로 더욱 성장해 줄 것을 격려하였다.

 몽기총교회는 이번 설립 감사예배를 기점으로 더욱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 역을 충성되이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매진 할 것이며 몽골의 온 국민이 십자가의 복음을 통하여 발전된 국가 경쟁력과 국민생활 향상을 경험케 됨으 로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이 사명에 힘쓸 것을 다짐하였다.

 

 

 

 

 

한기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기총신문(http://www.cc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189-45 | 전화: 02)395-9151-7 | 팩스: 0303-0144-3355
(주)한기총신문 발행인.편집인: 진동은 | 등록번호: 서울아 01119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진동은
Copyright 한기총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ccn01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