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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소원을 이루리라
설교: 진동은 목사(시37:3-6)
2016년 01월 31일 (일) 23:51:25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소원은 축복을 담는 그릇입니다. 그래서 축복도 소원의 크기만큼 받는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81:10)고 했습니다. 소원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각자 소원을 가지고 새해를 출발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참 좋으신 하나님께서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넘치는 복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첫째로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합니다.지혜자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3:5)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14:1)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만이 우리의 소원을 이루는 첩경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만물의 창조주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나의 구원자이시고 지금도 나와 동행하시는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심을 고백하고 신뢰함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친히 하나님께서 그 길을 인도하시므로 인생을 실패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또한 범사에 그를 인정한다는 의미는 예배와 말씀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이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목표를 정해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2:13)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우리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놓고 하나님을 믿는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우리의 소원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살전5:24) 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성실하시고 그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고 앙망하며 신뢰하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십니다.
둘째로, 주 안에서 기뻐해야 합니다.다윗은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시37:4)라고 말했습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라”는 말씀의 의미는 주님 안에서 기뻐하라는 뜻으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범사의 모든 결과를 즐기라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한분만으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것이 즐겁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께 찬송하는 것으로 기뻐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분명히 하나님이 만족한 것으로 채워주십니다.소원성취의 비결은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골3:5)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신년에 우리가 가진 소원이 다 이루어지기위해서 꿈은 크게 갖되 우리의 실천은 작은 것부터 이루어야 합니다.
소원이 이루어 지기위해서는 올바른 동기를 가지고 기도할 때 응답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약4:2~3) 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원 성취의 비결은 기쁜 마음으로 주어진 목표를 하나씩 실천해 나갈 때 비로서 이루어집니다.
수고와 눈물이 없는 사람은 성취감을 기대 할 수 없으며 그런 삶 속에서는 온전한 만족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또한 자신에게 주어진 목표가 있으면 그것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가 마음속에 있어야하고 다짐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4:4)고 했습니다.
기쁨은 일을 성취하는 원동력이 되며 활력소가 됩니다. 기쁨은 내가 하는 일이 꼭 주님이  원하시는 적합한 일 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반드시 내가 해야 할 일임을 알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그 마음속에 기쁨이 넘침으로 일하게 되면 그것은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달란트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진정한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우리의 삶의 현장 속에는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셋째로, 하나님께 맡기고 살아야 합니다.성경은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시37:5~6)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함으로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을 가지고 열심히 일했다면 이제 모든 결과를 하나님께 맡겨야합니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믿음입니다.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나의 인생을 정말로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고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부터 쉼을 얻으면 우리는 진실로 복된 사람입니다.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 한분만으로 기뻐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맡긴다는 것은 기다린다는 것이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을 의심치 않는 믿음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는 분이심을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고 말씀했습니다.하나님께 맡기는 삶속에서 우리는 실패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맡기는 삶속에서 우리에게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열심으로 땀 흘려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그 위에 축복으로 채워주시는 것 입니다.이와 같이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자신의 일을 맡기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보답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을 먼저 지녀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에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모든 소원을 응답해 주시므로 풍부한 화평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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