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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화 가속페달을 밟고 있는 대한민국!
수천의 한국여성들 속아 결혼 강제개종 강요당하고 ‘일부다처제’에 눈물
2015년 02월 01일 (일) 23:22:40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최근 한 고등학생이 이슬람 극단 테러분자들의 인터넷 포교 등에 속아 터키에서 실종된 사건이 일어났다. 이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무슬림 현황과 이슬람화의 속도에 대한 우려가 다시금 교계에 확산되고 있다. 이슬람은 일단 성장의 고삐를 틀어쥐면 그 나라를 삼켜버리는 속성이 있다. 또한 미국 CIA의 2007년도 보고서(The World Fact Book)에 의하면 그들은 이슬람세력이 1% 미만일 때는 무조건 평화를 가장하라는 전략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5%에 육박하면 자생 테러단체들이 생긴다고 한다. 한국도 이제 이슬람이 성장에 필요한 준비 단계는 끝나고 상승 곡선을 그리며 급성장 단계에 들어섰다는 사실이 우리를 놀라게 한다.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가 아니다
우리는 이미 과거 세계 곳곳에서 일고 있는 무슬림들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수많은 폭력적 현상들을 통해,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가지고 있는 폭력적 성향을 경험하고 있다. 게다가 지금 대한민국에는 무차별적으로 유입된 무슬림들이 ‘다문화정책’을 빌미로 공격적으로 대한민국의 여성들을 유린하여 가정을 이루고 이슬람 공동체를 이룬 뒤 자기들 나라에서 종교 지도자라는 ‘이맘’을 초청, 종교비자를 통해 국내로 잠입시키고 잇다. 하지만 문제는 이들이 종교지도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테러의 전초기지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네덜란드, 영국 등 유럽의 국가들이 이 전략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또한 김선일 씨 살해사건 등 여러 가지 테러 들을 경험하면서 그러한 문제가 단순히 남의 나라에서나 일어나는 문제가 아님을 우리 주변에서 실감도 해 보았다.

그런데, 이같이 이슬람 사회에서 일고 있는 일들을 소개하는 매체들의 입장을 보면 한사코 “ 이슬람은 ‘본래’ 폭력적 종교가 아니다.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 다” 라는 사실들을 부각시켜 소개하면서, 그러한 폭력적 행동들은 ‘소수의 극렬분자’들의 소행일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그들의 이러한 주장은 바로 ‘이슬람권에서 일상적으로 일고 있는 폭력적 현실을 애써 축소하고 자신들의 종교를 미화하여 전달하기 위해 펼치는 무슬림들의 주장’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그 결과 대중들의 이슬람에 대한 ‘반대편에서의 편견’을 어찌할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즉,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이슬람에 관한 한 대중매체가 들려주고 보여주는 것으로 이슬람을 이해하고 있다는데 있다.


하지만 이슬람은 두 얼굴을 가지고 둘 중 어느 한 쪽을 편의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하는 변신에 능한 이들임을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다. 심지어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이슬람은 평화를 사랑하는 종교이며, 테러를 자행하는 극렬 원리주의자들은 소수일 뿐이다. 대부분의 무슬림들은 온건한 이들이며 우리와 같은 선한 이웃일 뿐이다’ 는 주장들을 당연하듯 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바로 이점이야 말로 이슬람 전략가들이 가장 노리는 전략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이슬람은 ‘평화’를 의미하며 따라서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다” 라고 말하길 좋아한다. 하지만 ‘이슬람’이 ‘평화’의 뜻이라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거짓이다. ‘평화’를 의미하는 아랍어 단어는 ‘쌀람’(히브리어의 샬롬)이며, ‘이슬람’은 단순히 ‘복종’(submission)을 의미할 뿐이다. 이슬람은 알라의 뜻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사람들(무슬림)로 구성된 종교요, 그 종교의 경전인 꾸란(Quran)은 최소한 다음과 같이 무슬림들에게 명령한다.
“박해가 없어질 때까지, 종교가 알라의 것이 될 때까지 그들과 싸워라”(꾸란 2:193). 이러한 교리는 과거 “꾸란 아니면 칼을!”의 기본교리다. 이 때문에 이슬람은 지금 체계적인 세계의 이슬람화를 위해 국가와 민족을 초월하여 전 세계적으로 투쟁(지하드)하고 있다. 이미 영국을 포함한 유럽 각국에서 지대한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대로 가면 유럽의 무슬림 숫자는 2025년에 이르면 지금의 두 배가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2020무슬림 전략’
최근 한국교계는 2020년까지 한국을 이슬람화 하겠다는 이슬람권의 행보에 고심하고 있다. 투아이즈 네트워크에 따르면,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리던 해에 이미 중동 국가의 한 언론은 무슬림들이 한국을 이슬람화 하겠다는 전략을 수립한다는 기사를 보도한 바 있고, 이 전략은 2005년 11월 서울에서 개최된 중동 이슬람 지도자 선교대회에서 한국을 2020년까지 이슬람국으로 만들겠다는 소위 ‘비전 2020전략’으로 구체화됐다는 것이다.
실제로 한국에는 이슬람권에서 온 많은 유학생들과 근로자들이 그들의 선교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들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최근 한국에 들어와 활동 중인 외국인 근로자들은 45만 ~ 50만(2006년 노동부 발표 자료)정도로 추산되는데. 그들 중 상당수가 이슬람권에서 입국한 근로자들로 무려 10만 명에 이른다. 과거에는 ‘오일머니’에 입각하여 중동에 다녀온 한국인 근로자 중심의 포교였으나 지금은 이들이 선교의 목적임에도 ‘연수생’을 가장 대한민국에 침투, 일부 지방의 공단에서는 하루에 수차례 이슬람식 예배와 기도가 진행되며 많은 한국여성들이 성적으로 유린되고 원치 않는 가정을 이루기도 한다. 또 ‘지성의 산실’ 을 표방하는 캠퍼스들에도 마찬가지다. 특히 서울대학교와 KAIST를 중심으로 한 무슬림 유학생들 커뮤니티 결성의 움직임은 단순한 교류와 예배를 위한 모임을 넘어선 이슬람 선교를 위한 행보임을 구체화 하였다. 심지어 명문 기독사학인 한동대까지도 침투 당했다.

이들의 4대 전략은 ‘취업을 가장하라’, ‘학교를 점령하라’, ‘결혼과 출산의 고지를 점령하라’, ‘경제를 잡아라’다. 대부분의 선교가 어려운 나라에서는 자비량 선교 혹은 비즈니스 선교라는 이름으로, 각종 직종으로, 취업 형태로 가는 것이 보통이다. 선교가 어려운 나라에 들어가는 또 한 가지 가장 쉬운 방법은 학생 비자다. 공부를 하겠다는데 방해할 수는 없는 것이다. 특히 한국은 젊은 층이 줄어들고 있다. 이제 대학은 학교 재정 조달을 위해서 학생들을 외국인으로 채워야 할 입장에 처했다. 왜 외국의 유명대학들을 제치고 한국의 대학을 선택했을까를 생각해 보자. 이슬람권에서 온 학생들은 대부분 정보장학금으로 온다는 사실은 그 선발 기준을 의심케 한다. 이슬람국가에서 왜 국비를 투자하면서 유학생들을 한국으로 보내겠는가?

사우디 정부에서는 노골적으로 수천 명을 보내겠다는 계획을 이야기하고 있다. 벌써 서울대학교에 수 백명의 이슬람권에서 정부장학금으로 온 유학생들이 열심히 포교 활동을 한다고 벌이고 있다. 그들은 학업을 마쳐도 고국에 돌아가지 않는다. 인구가 감소해도 무슬림 인구를 늘리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다. 이대로 놔두면 무슬림들이 그 나라의 주류가 될 것이며 독일도 2041년이 되면 자국민보다 무슬림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슬람권에서 온 사람들은 결혼이라는 의미가 한국인들의 개념과는 매우 다르다는 것이 문제다. 그들은 이슬람법에 의해서 일부다처제도에서 살았고 코란에 의하면 이혼도 자유롭기 때문에 본국에 처자식이 있어도 한국에 있는 동안 즐길 수 있는 시한부결혼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다. 귀국할 때는 미련 없이 헤어지거나 버리고 가도 전혀 양심의 가책이 없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엄청난 충격이 되는 것이다.

게다가 꾸란에 의하면 남편은 아내를 때릴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가르친다.
또 이슬람은 펑펑 쏟아지는 오일 달러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작은 나라들이 경제를 흔들어 놓거나 집어 삼킬 수도 있다. 또한 이자를 받지 않는 이슬람 은행들의 정책에 따라 한국의 무슬림들은 엄청난 자금을 대출받아 지방마다 최고급 시설의 유치원과 학교와 대규모 모스크를 지을 것이다. 주민들의 반대는 정부가 종교의 자유를 빙자하여 공권력으로 막아 줄 것이며 막대한 오일 달러를 풀어 서방의 원어민 교사를 채용하여 유치원과 학교를 운영하면 한국의 부모들은 너도 나도 거기에 자녀들을 등록시킬 것이다. 그들은 자연스럽게 이슬람을 배우며 무슬림으로 자랄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 인구가 20%라고 한다면 80%의 학부모들은 이런 현상에 전혀 거부감이 없을 것이다. 이미 한국에 이슬람 초등학교가 허가를 받아 내년부터는 학생들을 받을 것이다.

▲다문화 정책을 재고해야!
이제 한국 교회가 이대로 무관심한 상태로 5년만 가면 대한민국은 유럽의 선진국들처럼 이슬람 문제로 골머리를 앓게 될 것이다. 한국의 이슬람 세력이 조금만 더 성장을 하여 한국 내에서 자생한 이슬람테러단체들이 생기면 그 후에는 영국처럼 지하철에서 폭탄테러를 하는 등 몇 차례 잔혹한 사건을 저지르고 나면 아무도 무서워서 이슬람의 정체를 맑히는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미국 CIA의 2007년도 보고서(The World Fact Book)에 의하면 그들은 이슬람 세력이 1% 미만일 때는 무조건 평화를 가장하라는 전략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5%에 육박하면 자생 테러단체들이 생긴다고 한다. 지금 우리가 서둘러 공동 대처하지 않으면 우리나라를 아주 쉽게 이슬람화 될 것이다. 이제라도 각 교단은 이슬람 대책 위원회를 만들어 집중 연구하고 이슬람에 대한 전문가를 양성하여 철저히 교육함으로 더 이상 몰라서 속는 일이 없도록 한국 교회가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


이슬람이 일본의 무슬람화는 포기했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은 계획대로 차근차근 진행 중이다. 게다가 일부 국회의원들이 다문화 정책 및 이민 법안들을 쏟아 내고 있다. 만일 이 법들이 통과되면 일단 불법체류자로 국내에 거주했다고 하더라도 그 자녀들은 합법화 할 수 있고 추방도 할 수 없다. 지금이라도 이러한 정책들을 막아야 이슬람화를 막을 수 있다. 이슬람은 결코 다른 종교와 같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이슬람은 한국인들이 친숙한 불교나 무교와 같지 않다. 불교는 자신의 해탈을 위해 상대와 투쟁할 이유가 없지만, 이슬람은 ‘알라를 위해’ ‘ 이교도들’에게 칼을 휘두르는 자들을 격려하는 종교다. 그러한 사람이 ‘진정한 이슬람교도’의 전형이요, 낙원은 바로 그러한 이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다고 가르치는 종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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