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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일본은혜교회 설립
2014년 11월 20일 (목) 00:04:07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2014년 11월7일 하나님의 은혜로 일본 오이타현의 벳부지역에 일본은혜교회(박경숙 선교사)가 설립 되었다. 서울강북노회(노회장 진동은)에 소속된 일본은혜교회는 총회 선교위원회(위원장 임인기 목사)의 주관으로 총동문회장(정용범 목사)과 함께 설립예배를 드렸다.

일본은혜교회의 1부 설립예배(사회 조태규 목사)에서 서울강북노회장 진동은 목사는 이곳에 세워진 은혜교회가 초대교회와 같이 말씀을 가르치고 합심하여 기도하며 예배하는 교회가 되어 일본열도 뿐 아니라 세계 각 지역에 복음을 전파하는 복음의 전진기지가 될 것을 확신하는 설교를 통해 함께 모인 선교사들을 격려했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선교지의 교회설립(사회 김흥수 목사)선포 그리고 권면에서 선교위원장 임인기 목사는 우상이 많은 지역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깃발을 세우고 십자가의 능력을 일본 전 지역에 나타내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고 백석대학교 총동문회장 정용범 목사는 축하메세지에 백석대학동문으로서 자랑스러울 뿐 아니라 8백만의 우상과 싸우려는 박경숙 선교사의 믿음과 일본열도를 향한 복음의 열정에 감동이 되었으며 우상의 소굴에 교회가 세워짐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있음에 백석대학 5만 동문들의 이름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또한 백석총회 선교위원회 일본지부 지부장인 최병구 선교사는 격려사에서 선교지 일본에서 일어나는 어려운 일들은 서로 기도하며, 협력하여서 함께 일본을 변화시키는 선교사가 되자고 하였으며 이어진 교회설립 인정패 전달(선교위원장 임인기 목사)과 교회설립 축하패 전달(백석총동문회장 정용범 목사)그리고 교단현판전달(서울강북노회장 잔동은 목사)을 하였다.
이날 교회를 설립한 선교사 박경숙 목사는 2009년 12월에서 2010년 3월까지 일본 시즈오까에서 3개월간 선교활동 하다가 선교비자가 없어 2010년 3월2일에 한국으로 귀국하여 4년 동안 일본을 품에 안고 기도하는 가운데 더 이상 지체하지 말라는 성령님의 강권적인 감동과 기도하는 동역자들의 권면으로 다시 4개월간 집중적으로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2014년 5월13일부터 5월21일까지 8일간 박경숙 목사와 가족들이 게스트하우스에서 매일 기도와 5시간-6시간 벳부 지역을 돌며 이곳으로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어떻게 이 지역을 복음화 시켜야 하는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큰 비전과 사명을 알게 하셨으며 2014년 7월11일에 거처할 장막과 처소를 주셔서 9월18일 한국에서의 모든 것을 정리하고 벳부로 건너와 현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특히 세계 83개국의 수재들이 모인 명문 APU대학 유학생들에게 전도할 기회를 하나님이 열어주셔서 매주 유학생 30여명과 교제를 나누며 주변에 사는 현지인들에게 김치 전도를 하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을 하나님께서 열어주셔서 시작은 일본이지만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함으로 전 세계에 복음을 확산시키는 전진기지로 섬기기 위하여 하나님이 이곳에 은혜교회를 세워주셨다고 박경숙 선교사의 보고를 마치고 서울강북노회장 진동은 목사의 축도로 일본은혜교회 설립을 마치게 되었다


이후에 이어진 회의에서 일본에 파송되는 선교사들의 비자문제와 선교활동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백석선교센타 법인을 설립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서울강북노회 진동은 목사와 총회 세계선교위원회 그리고 총동문회에서 법인설립에 필요한 지원금을 보내주기로 했으며 이로 인해 앞으로 백석교단에서 일본에 선교사가 파송될 때에 어려움이 없도록 문제 해결의 길을 열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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