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9.16 수 15:54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 기사제보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뉴스 > 교계
     
한기총, 21일 대표회장 선거 예정대로 진행
법원이 임시총회 결의에 대한 가처분을 기각
2014년 01월 21일 (화) 05:44:46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한기총이 지난해 1226일 임시총회를 열고 대표회장 임기를 ‘2년 단임에서 ‘2년 연임으로 변경하기로 정관을 개정하자 한기총 불법임시총회 비대위측은 의결정족수 미달 등의 문제를 이유로 결의무효 확인소송 및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5일 심리를 진행하고 17일까지 준비서면을 받은 뒤 20일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피신청인이 제출한 자료들까지 함께 감안할 때 신청인들이 제출한 자료들만으로는 피신청인의 대표자 선출 자체를 사전적·예방적으로 금지하여야 할 정도로 이 사건 의결에 절차상·내용상 중대한 하자가 있다는 점이 명백하게 소명되었다고 보기 어렵고, 달리 이를 소명할 자료가 없다그렇다면, 이 사건 신청은 피보전권리 또는 보전의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한다고 했다.

한기총은 예정대로 21() 오전 11시 정기총회를 진행한다. 이날 대표회장 선거에는 현 대표회장인 홍재철 목사와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의 엄기호 목사가 후보로 나와 총대들에 의해 새대표회장이 결정 될 예정이다.

 

 

한기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기총신문(http://www.cc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189-45 | 전화: 02)395-9151-7 | 팩스: 0303-0144-3355
(주)한기총신문 발행인.편집인: 진동은 | 등록번호: 서울아 01119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진동은
Copyright 한기총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ccn0101@naver.com